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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참존교회, ‘서부지법 폭력사태’와 관련, 허위사실 유포.. 수백명 고소
"교회 비난 유언비어 피해 심각 . . .결국‘전도의 문을 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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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2-0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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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력 . 방화 용의자와 모의한 청년들이 운정참존교회 교인이고 막 후 배후자가 고병찬목사 라고 허위로 유포한 "맘카페" 관계자들, "모든 SNS", "포털사이트", "유튜브", "방송인"들을 1차로 수 백명을 고소했다.

 

그리고 고소할 대상이 너무 많아 우선 악의적인자들을 1차로 고소 했고 사안에 따라 23차 수 천명이 되더라도 계속적으로 추가 고소할 방침이다.

 

코로나 기간에도 운정참존교회는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정부와 경기도 파주시는 운정참존교회가 "코로나확진자 1명도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폐쇄 시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만들었다"

 

물론 교회폐쇄의 직접적인 원인은 코로나 걸린 사람이 한 명도 없었는데 운정참존교회가 파주시 고양시 인근 지역에 코로나를 확산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예정설을 가지고 끊임 없이 민원 넣는 악플러들로 인하여 고통 당하는 담당공무원들과 불안해 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운정참존교회도 함께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 교회폐쇄에 동참하였다.

 

그런데 악플러들은 운정참존교회가 마치 코로나를 확신 시킨 것처럼 맘카페에서 근거없는 글들과 댓글들이 난무했고 포털사이트 방송에서 방송을 하여 이단 . 사이비 보다 못한 교회로 인식하게 하여 전도의 문을 막았다.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로 전도의 문이 막히는 막대한 피해를 받았기에 허위사실 유포자들 수 천명과 근거자료 수 십만장을 스크랩 하였고 "고소" 하려 하였으나 그래도 운정참존교회는 지역 사회를 섬기고 헌신하기 위하여 억울하지만 참고 인내하고 견디었다.

 

그런데 서부지법 사건에서도 악플러들은 똑같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기 시작하였다. 단지 용의자가 파주에 살고 있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폭력 . 방화의 배후가 운정참존교회 청년들이고 배후자가 고병찬목사라고 방송하고 맘카페와 모든 포털사이트 유튜브에서 일제히 보도하기 시작하였다.

 

뿐만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헌법에 "집회결사의자유, 종교의자유, 표현의자유" 명시되어 있듯이 운정참존교회 청소년들이 집회에 참석하여 자유 발언한 것이 마치 큰 죄를 저지른 것처럼 악의적으로 퍼트리고 "예배시간, 교회주보"를 허락없이 퍼트리는 악플러들도 추가로 민.형사상의 피해를 고소할 예정이다.

 

이에 운정참존교회는우선 악의적으로 허위사실 유포하는 꾼들 수 백명을 1차로 고소하고 차 후 사태를 보고 추가적인 고소를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가능해지면 [코로나 사태] 기간에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고소할지 의논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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