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보수 총회 제 37회 정기총회, 권오삼 목사 총회장 선임
"1027 한국교회 200만 성도 연합예배에 보수총회가 적극 동참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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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09-29 10:43본문

예장 보수총회가 지난 28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영화6길 19 소재 주영광교회2층 예배당에서 제 37회 정기총회를 열고 권오삼 목사를 총회장에 선임하고 새로운 회기 출발을 알렸다.
이날 열린 예배는 선교회 대표회장 고흥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총회장 정필기 목사의 기도와 부회의록서기 윤경자 목사의 성경봉독(요10:9)이 있은 후 총회장 장길순 목사가 “믿음으로 얻는 축복”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부총회장 김명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총회장 장길순 목사는“예수님을 믿으면 확실히 구원을 받는다. 에비한 축복을 누리는 영혼구원의 축복도 받았다. 구원의 주체는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 보수 총회원들은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누리기를 바란다”면서“결코 염려하지 말고 환난에서 지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가자,세상의 환난 가운데 보장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언제나 보수 총회원들과 함꼐 하며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 줄로 믿는다”고 말씀을 전했다.
장길순 전임총회장(우)에게 공로패 전달
연이어 이어진 회무처리는 교단총회장 권오삼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각종보고(사업보고, 회계보고, 감사보고),안건토의(임원인준,전임총회장에게 공로패 전달),폐회선언함으로 제37회 정기총회순서를 모두 마쳤다.
한편, 1027 한국교회 200만 성도 연합예배 및 기도회에 보수총회가 적극 동참하기로 했으며, 보수총회는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 한교연(한국교회연합),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총무협(한교연총무협의회), 한국총무단(한국기독교총무단)등 연합단체에 소속 되어 있다.
예장 보수총회 신임원은 △총 회 장 권오삼 목사 △ 부총희장 김지호, 정필기, 백미숙, 김영신, 김명숙, 이만수 목사 △ 서 기 김영준 목사 △ 부 서 기 최시은 목사 △ 회의록서기 윤경자 목사 △ 부회의록서기 김성곤 목사 △ 회 계 천숙자 목사 △ 부 회 계 한수남 목사 △ 감 사 류경숙, 정정임, 채영순 목사 △ 대내총무 김인숙 목사 △ 대외총무 김고 목사 △ 협동총무 김인길, 오경진, 주석민, 이원희 목사 △ 부흥사회 대표회장 장길순 목사 △ 선교회 대표회장 고흥주 목사 △ 교단발전 위원장 주영선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