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정통총회,목사 임직 감사에배 드려
"한국교회의 정통을 지키는 총회(합동정통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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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02-20 20:52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총회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합동정통총회관에서 목사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에배는 김남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서아론 목사의 대표기도와 사회자가 성경봉독(요한복음 1:14)이 있은 후 예영수 목사가“하나님의 나라와 영원한 현재”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Saxo.김정희권사 Saxo. 양인주의 봉헌찬양을 연주한 후 예영수 목사가 헌금기도와 축도로 에배를 마쳤다.
에영수 목사는“어거스틴예 의하면 하늘의 도시와 땅의 도시가 있는데, 하늘의 도시는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을 돌리지만 땅의 도시는 자아를 사랑하여 자신에게 최고를 돌리는 도시를 말한다.”면서“오늘 목사 임직을 받으시는 분들은 기도 많이; 하시고 말씀을 많이 읽으셔서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현재로 나아가는 임직자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안수기도
게속해서 중앙노회 목사임직의 시간은 김남의 목시의 사회로 진행하여 Sop.백현애 교수의 특별찬양, 안수 위원(김남의 목사 예영수 목사, 김을환 목사,이총선 목사, 김미란 목사)안수기도(노회장 김을환 목사),악수례, 성의착의(김경희 목사, 김경심 목사가 임직자에게),총회;장 김남익 목사가 안수증수여, 노회장 김을환 목사가 안수패전달,꽃다발 증정, 섹스폰피아노(축가,Saxo. 김정희 권사 Saxo. 양인주 Piano. 김세미 ) 예영수 목사 서아론 목사가 각각 격려사, 이총선 목사 김남일 목사가 각각 권면, 박강성 목사 김미란 목사가 각각 축사를 전한 후 사회자의 광고가 있은 후 이은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안수증 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