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한영글로벌 임시총회 열고 총회장 박승식 목사 선출
"주님이 인도 하는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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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04-29 18:48본문
"한영글로벌"총회는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를 인준 신학교육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 21세기는 범 글로벌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총회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한영글로벌"총회는 그동안의 모습에서 글로벌시대를 향해 진일보하기 위한 새로운 결단을 하며 총회 명칭을 "한영글로벌"로 변경했다.
한영글로벌 총회는 2023년9월 18일 총회를 2024년 4월 29로 연기하기로 결의한 대로 한국교회를향해 새로운 비전으로 임시총회를 "주님이 인도하는 총회"(출13:21-23)라는 주제로 200여 명의 총대가 모여 새로운 다짐을 했다.
이번 총회는 세계 복음화를 위한 글로벌시대를 열어가는 과정에서 새롭게 선교지에서 합류하게 된 필리핀 노회(노회장 Jerry)와 몽골 노회(노회장 Chinbat)가 함께 참석하여 인사하였다. 한영글로벌 총회는 국내선교뿐 아니라 글로벌시대에 적합화 된 총회의 이미지를 위해 한영글로별총회 안에 한영글로별해외선교회를 조직하고 세계 선교와 복음화를위해서 이미 미국 뉴욕베데스다교회 선교회(회장 김원기 목사)와 일본동경 희망선교교회 선교회(회장 정진숙 목사)를 회원으로 영입하였고 오늘 총회에 참석했다.
총회장직무대행 한영훈 목사(좌)가 신임총회장 박승식 목사(우)에게 취임패 증정
오늘 총회에서 총회장 박승식 목사, 목사부총회장정충원 목사, 장로부총회장 윤롬 장로, 서기 김성기 목사, 회계 김다은목사, 회록서기 김용현 목사, 총무 김주홍 목사가 선출됐다.
우리 총회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일에 중점을 둔 총회가 되자고 하였으며 교세 확장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영글로벌총회(총회장 박승식 목사)는 5월달부터 재)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회장 조예환 목사), 국민일보사(김경호 사장)와 함께 한국기독교대연감(발행인 한영훈 목사)을 발행하게 된다.
한편 박승식 총회장은“교단내 미자립교회에대한 노력과 현재 3개의 해외노회를 잘 관리하며,지속적으로 선교영역을 확장시키며 한영대학교 6000여명의 동문들과 총회 비전을 같이 하는 목회자나 교회에 대해 문을 활짝 열고 교단 발전에 힘쓰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