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연대, 108차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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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05-04 22:11본문
세계선교연대 (대표 최요한 목사, 이하 세선연) 제108차 포럼이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명동 소재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에서 열고 세계선교사들의 소개 시간을 통해 각 선교지의 소식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세선연 총회장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시민단체 고종욱 장로가 기도, 지부협 사무총장 이교현 목사가 벧전 5:1-4을 봉독, 방근숙 찬양사역자 특송, 조윤하 전도사가 바이올린 연주했다.
말씀을 전하는 오산리기도원 원장 김원철 목사
오산리기도원 원장 김원철 목사가 '목자의 심정으로 목회하라'는 제하로 "과거 청년시절 불성령을 받고 뜨겁게 전도하고 이후 신학을 하게 됐으며 신학교 시절 목회하다 선배가 부흥회 와서 교회를 차지했는데 이후 교회를 팔아 먹었고 그런 일을 자행하다 죽게 됐다.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한다. 목회를 중단하고 기도원 원장으로 올 때 내려놓음의 은혜를 경험했다. 목회는 섬김이고, 경영, 헌신이다"라고 감동의 말씀을 전했다.
국제선교협의회 회장 이종득 장로가 헌금기도,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가 헌금송, 국제선교신문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 후 지부협 대표총재 신용호 목사가 축도로 에배를 마쳤다.
연이어 선교포럼은 최요한 목사의 인도로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가 기도, 박재천 목사가 시낭송, 선교사들 일동이 찬양 후 세선영 이사장 이선구 목사와 한국신학협의회 탁명진 원장의 인사가 있은 후 선교사 소개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세계선교사소개의 시간은 일본 이상렬 선교사, 중국 이소선 선교사, 칠레 김남은 선교사, 필리핀 김남수 선교사,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 중국 한윤섭 선교사, 체코 김글로리아 선교사, 필리핀 최봉익 선교사, 미국 오충환 선교사, 인도 정윤진 선교사가 각각 선교지 소개 및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최요한 대표가 "귀한 시간 내주셔서 설교해 주신 오산리기도원 원장 김원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말 했다.
이선구 이사장이 "건설 회장을 할 때 경영은 했으나 섬기지 못했는데 설교를 통해 깨달아 감사하다. 폭우로 어려움 당하는 케냐를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인사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