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 105차 포럼 및 목사임직·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민경배 박사, ‘공산주의를 이길수 있는 것은 기독교 신앙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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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11-04 20:22본문
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 제105회 포럼 및 목사임직, 선교사 파송예배가 11월 4일 오전 10시 30분 프린스호텔 별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총회신학원 원장 강창렬 목사의 인도로 국제선교협의회 이종득 대표가 기도 후 김태연 목사가 왕하 9:32을 봉독한 후 정은영 전도사가 특송, 조윤하 권사가 바이올린 특주했다.
전 백석대 석좌교수 민경배 박사가 "공산주의자는 과거 일제시대에 인텔리로 통했고, 선교사 등을 통해 공산주의자 서신을 전달하기도 했다.”면서“ 그런데 공산주의자는 신자들을 박해하고 죽였다.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기독교 밖에 없다"고 말씀을 전했다.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가 헌금기도 후 방근숙 찬양사역자가 헌금송 한 후 국제선교신문사 김주덕 장로가 광고하고 세선연 총회장 박용옥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사회하는 최요한 대표
2부 선교포럼은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의 사회로 "우리 교회에서는 박수를 치지 않는다. 사람에게가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다. 민 박사님은 예전과 같이 변함이 없으시다. 백세 시대에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자"고 말한 후 우간다 스코비아 유학생이 찬양한 후 선교사 일동이 찬양하고 박재천 목사가 시낭송했다.
목사 임직식은 박용옥 총회장의 집례로 엄기형 전도사가 임직서약 후 최요한, 엄기설, 강창렬, 최형택 목사가 안수한 후 목사임직 공포하고 임명장과 임명패를 수여 후 광양 은혜와진리교회 최형택 목사가 "많은 사람들을 옳은데로 인도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 있다"고 권면 및 축사한 후 임직받은 엄기형 목사가 "주신 사명을 잘 순종하며 감당하고 날마다 주님을 따르겠다"고 인사말했다.
협력선교사 파송식은 최요한 세선연 대표의 집례로 캄보디아 박기석 선교사, 일본 이영숙 선교사를 파송했다.
선교사 소개는 △ 조규보 선교사 : 케냐 △ 김정모 선교사 : 일본 △ 이소선 선교사 : 중국 △ 한용관 선교사 : 테국 △ 박영성 선교사 : 태국 △ 양주림 선교사 : 멕시코 △ 한윤섭 선교사 : 중국 △ 서남숙 선교사 : 태국 △ 이영주 선교사 : 일본 △ 유정미 선교사 : 가나 △ 박영애 선교사 : 대마도 △ 박기석 선교사 : 킴보디아 △ 이영숙 선교사 : 일본 △ 고경숙 선교사 : 인도가 각각 선교지 상황과 선교사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