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영글로벌총회 및 서울한영대학교 신년하례회 및 시무식예배 드려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01-03 09:56본문
![]()
대한예수교장로회(한영글로벌)총회에 속한 교역자와 서울한영대학교 교직원이 함께 2024년도 신년하례와 시무식 예배를 2024년 1월 2일 오전 11시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드렸다.
서울한영대학교 총장 한영훈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통치를 바라며 첫째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통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셋째 하나님을 이전보다 더 바르게 섬기기를 소망한다고 하였다.
신년사에 이어 한국기독교대연감은 한국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며, 이 발간에는 (재)세계복음화협의회, 예장(한영글로벌)총회, 국민일보사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예배 인도는 전총회장 이원해 목사가 인도하였습니다. 찬송 522장을 부르고 사도신경을 내용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서울한영대학교 교목실장 손수호 목사가 기도인도 했다. 특별찬양으로 서울한영대학교 학생처장인 박일권 교수가 했다. 설교에는 총회준비위원장 박승식 목사가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습니다. 사람은 과거지향적인 사람, 현재지향적인 사람, 미래지향적인 사람의 3가지 유형이 있는데 한영글로벌 총회및 서울한영대학교의 구성원들은 미래지향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설교했다.
설교에 이어 봉헌을 위해 총회 회계인 김다은 목사가 기도하고 찬송 550장을 부르면서 봉헌 시간을 가졌다.
특별 기도를 위해서는 실행위원 정충원 목사가 예장(한영글로벌)총회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였으며 실행위원 박필훈 목사가 국가, 민족, 경제 발전을 위해, 회의록 서기 김용현 목사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실행위원 주미정목사가 서울한영대학교 발전을 위하여 기도했다.
신년하례를 위해 총회 임원과 전 총회장 그리고 학교 보직 처·실장이 전체 인사를 하고 알림은 서기 김성기 목사가 전했다. 이어 전총회장 한영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에 이어 오찬을 위해 서울한영대학교 부총장 김천수 목가 기도했다.
예배를마치고 전체 기념 촬영을 하고 준비한 오찬과 함께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