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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한영글로벌 제111회 정기총회 개최, 총회장 주미정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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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9-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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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수교장회총회(한영글로벌)총회는 장로교의 역사와 정통성을 준수하며. 서율한영대학교. 진리. 영 성. 실천 교훈을 중심으로 학부.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개혁주의 신앙을 통해 교역자를 양성하는 자랑스러운 인준신학대학교를 둔 총회이다. 111회 정기총회에서는 총회장에 주미정 목사를 중심으로 성장과 발전하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11회 총회는 2026921일 주제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총회"(1:8) ,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오전 101부 개회 예배 인도 서기 김성기 목사, 환영사 직전총회장 박승식 목사,. 해외 노회장 인사, 대표기도 인천노회장 최선숙 목사. 성경봉독 감사 박필훈 목사, 특별찬양 서서울중앙교회 청년. 설교 마6:33"먼저 할 일" 총회장 이원해 목사 설교하고. 봉헌기도 회계 오은주 목 사, 성찬은 부총회장 주미정 목사가 집례하고, 알림은 총무 김주홍 목사, 축도 전 총회장 한영훈 목사가 담당하였다. 2부 회무처리 총회장 이원해 목사가 회무처리 를 하고. 회장단, 임원. 직원 선거를 선관위 위원장 장석원 목사가 담당하여 임원 을 제111회기 선출하고. 신구 임원 교체식과 회장단, 임원, 직원을 임명하고 취임 사를 총회장 주미정 목사하고 회의를 주제하고 안건을 처리 후 치하를 전총회장 강진문 목사가 하고, 폐회 예배를 드리고, 파회선언을 하고 총회를 마쳤다.

 

한영글로벌 총회는 국내 선교. 해외 선교를 위해 노회와 교회 영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총회에서는 총회 성장을 위해 신대원 과정을 통해 교육에 힘쓰며 교역자를 서울한영대학교와 협력하여 양성하고 있다. 총회는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와 감사로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며. 몽골, 아프리카, 일본. 미국, 필 리핀 제1 노회. 2 노회를 설립하고, 올해 교역자수련회를 필리핀에서 열고 프로그램으로 목사안수. 찬양경연대회. 어려운 교회 돕기. 빈민가 사역 통해 제2도약을 하기 위해 제 110회기 총회장 임원. 노회를 중심으로 선교에 온 힘을 모아서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

 

총회에서는 임원들의 헌신하면서, 노회 임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어려 운 노회. 교회들을 돕고, 성장하기 위해 협력하는 총회입니다. 총회의 일을 하 면서 임원들, 노회. 교회의 협력이 너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총회는 임원들이 모범을 보이며, 항상 전총회장. 총회장, 부총회장. 임 원 모두가 항상 감사하면서 충성되게 일하는 자랑스러운 총회로 성장하는 배 경은 예수님의 사랑과 헌신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짐을 서로 나누어서 지는 임 원들이 많아서 행복한 총회이다

 

한영글로벌총회는 말씀 중심으로 섬김이 본. 선교의 본. 기도의 본. 헌신의 본. 예 수님의 사랑의 본, 온몸으로 실천하는 총회로 국내 선교와 글로벌 선교를 위해 성장하고 있어 늘 감사하는 총회이다

  

111회 총회 신임원은 총 회 장 주미정 목사 부 총 회 장 박승식 목사. 오동록 장로 서기 김성기 목사 부서기 최선숙 목사 회 계 오은주 목사 부회계 장형준 목사 회의록서기 김용현 목사 회의록부서기 김현숙 목사 감사 박필훈 목사. 김준태 목사 총 무 김주홍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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