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중앙총신 총동문회 정기총회, 총동문회장 이현두 목사 선출
"국적은 바뀌어도 모교는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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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중앙총신 총동문회가 지난 11일 오전 11시 서울시 노원구 광운로 17길 34 소재 서울중앙교회 임마누엘성전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총동문회장 이현두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열린 예배는 총동문회장 전길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직전총회장 이영희 목사의 기도와 동문회총무 김상철 목사의 성경봉독(출4:18-20)이 있은 후 총회장 신혜숙 목사가 “하나님의 지팡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증경총회장 류금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회의의 시간은 전혁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개회기도, 동문회서기 김정숙 목사가 전회의록낭독, 동문회 회계가 회계보고, 동문회장 전길성 목사가 경과보고,동문회회칙개정, 임원선출, 안건토의(동문회비 책정의 건, 동문회 모임에 관한 건)가 있은 후 폐회했다.
한편 2부 정기총회 순서중 임원선출의 시간은 회원들의 추천으로 이현두 목사와 전혁진 목사가 총동문회장 회장 후보로 출마한 가운데 이현두 목사가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현두 목사는“총동문회 외연 확장 및 총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견발표한 바 있다.
예장 중앙총신 총동문회는 지난 56년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한다”라는 임마누엘신앙을 신념으로 한국교회사와 함께 성장하여 대한민국 여성목회자 종주교단으로 우뚝 선 중앙총회의 심장이자 근원인 중앙총신으로 이제 분규로 인한 지난 시간들을 아픔의 치유와 함꼐, 변화되는 시대상황에서의 예비된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온전하고 바른 신학을 통한 확고한 개혁주의 신앙의 정체성확립과 함꼐 제2의 도약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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