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 제 118차 포럼 열려
"세선연 제 118차 포럼 열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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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1-03 17:57본문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이하 세선연)는 제 118차 포럼을 열고 선교사 사역 소개 및 발표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창렬 목사(총회신학교 원장)의 예배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옥 장로(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마25:1-46)이 있은 후 정은영 전도사(명동국제교회)의 특송과 조윤하 전도사(바이올린)와 한희성 장로(오카리나)의 연주가 있은 후 이선구 목사(세선연 이사장)가“세가지 비유를 통한 구체적인 삶의 지침”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세계선교연대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첫째 열처녀 비유는 신자는 늘 영적인 준비를 해야한다. 말씀, 성령, 기도의 기름을 채워 영적인 등불을 밝혀야 한다. 둘째 달란트의 비유는 사명을 완수할 것을 가르친다. 신자는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사명을 감당하지 않았고 악하고 게을렀다. 셋째 양과 염소 비유는 사랑의 실천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선한 일을 하라고 우리를 보내셨다. 그러므로 행함으로 사랑을 드러내야 한다. 영혼구원의 마음으로 한 사람을 구원하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수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이어 황선희 선교사(우간다)의 헌금기도와 장정희 전도사(찬양사역자)의 특송과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의 광고가 있은 후 이선구 목사(사랑의 쌀나눔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2부 선교사포럼 및 사역소개의 시간은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하여 선교사 일동이 온세상위하여 찬양, 최은혜선교사(시낭송협회)가 시낭송, 방근숙 찬양선교사가 찬양 최태선 목사(샘물교회)가 합심기도를 했다.
최요한 세선연 대표는 “2026년도에도 가면 갈수록 좋아집니다. 말한대로 됩니다. 긍정적인 말, 생산적인 말, 창조적인 말, 믿음의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원망, 불평, 교만 없이 살아가기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선교연대가 118차 포럼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선교사 사역소개 및 발표의 시간은 △ 우간다 황선희 선교사 △필리핀 김문순 선교사 △ 라이베이아 박자록 선교사 △ 마라나타선교 김준성 목사가 선교현지 상황을 알렸다.
또한, 이선구 목사(세선연 이사장)은 선교사 사역소개 시간 중간에 아프리카 빵공장에 대해 설명하면서“하나님이 나에게 아프리카 55개국에 빵공장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라고 사명을 주셨으며, 빵공장을 세우려면 현지에 전기가 들어와야 빵 기계를 돌릴 수 있고, 건물이 있어야 빵공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하루에 2,000개 정도의 빵을 만들어 1,000개는 구제하는데 쓰고 1,000개는 빵을 판매 해서 빵공장을 운영하는데 쓰이고 있으며, 빵공장은 인구가 있는 지역에 본부에서 정확히 심사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빵공장 사역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