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 드려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 취임, ‘우리모두가 민족구원이’라는 대명제로 하나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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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3-06 01:36본문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지난 5일 경기도 부천시 경인로 92번길 33 소재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드리고 부천 지역 조직 출범을 알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자문위원장 김승민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50대 총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상임본부장 정기복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1상임회장)가 대표기도를 한 후 다문화본부장 서기원 목사(부천몽골교회)가 성경봉독(사도행전 1장 8절)후 어명선교워십팀(워십단장 박미향 선교사 외)이 ‘Way Maker’로 찬양이 있은 후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내 민족을 구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태희 목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언급하며, 부흥은 프로그램이나 전략이 아니라 성령의 주권적 역사로 시작됐다”면서 “1907년의 회개와 통회, 1977년의 교단을 초월한 연합이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2027년 대성회는 단순한 대형 집회가 아니라 민족의 영적 기류와 체질을 바꾸는 거룩한 도전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특별기도 시간는 △ 상임회장 조근일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가 대한민국과 북한과 전세계 디아스포라 구원을 휘해△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익배 목사가 2027.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와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 상임회장 김승리 목사(성수교회)가 세게선교의 완성을 위한 열방과 선교사를 위하여 각각 특별기도 한 후 고문 김창욱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34대 총회장)의 축도로 1부 에배를 마쳤다.
2부 발대식은 총괄본부장 이경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다. 영상 상영 후 이태희 목사가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 총괄본부장 이경일 목사, 상임여성회장 기사랑 목사, 사무총장 김동수 목사에게 각각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어 상임본부장 성양권 목사는 "거룩한 성"의 성가로 축가를 드렸다.
3부 축하의 시간은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가 사회로 진행하여 격려사는 고문 류철랑 목사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30대 총회장), 축사는 △ 김대성 목사(2027.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상임대회장,세계기도운동본부 총재) △ 김병호 목사 ( 2027.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상임대회징,(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연수원장) △강복렬 목사 (2027.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운영대회장 한국부흥사단체총연합 대표총회장)△장사무엘 목사(2027.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상임대회장 , 위드부흥사협의회 총재),내빈소개 및 합심기도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광고 사무총장 김동수 목사,
자문위원장 최종환 목사(부천시소사구기독교연합회장) 폐회 및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취임사를 전하는 이기도 목사
대표본부장으로 취임한 이기도 목사는 “오늘의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이 아니라 영적 전쟁의 출정식이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영적으로는 메마른 시대에 교회가 깨어나야 한다. 지금은 영혼 추수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하나님은 방법보다 순종을, 전략보다 무릎을 요구하신다. 회개와 기도, 전도 중심의 운동을 강조했다.“8천만 민족복음화와 100만 영혼 구원은 선택이 아닌 주님의 지상명령이다. 부천에서 시작된 작은 불씨가 수도권과 대한민국, 북한과 디아스포라, 열방으로 번져가길 소망한다. 부천본부가 기도의 심장, 전도의 전초기지, 성령의 통로가 되도록 기도를 요청한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편,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 단위 조직을 145지역으로 확대하며 기도·전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운동본부는 부천본부 출범을 통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연합 기도와 전도 운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