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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9차 세계선교연대포럼 열려
"선교 현장의 깊은 나눔과 비전 제시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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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3-0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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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119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이하 세선연, 대표최요한 목사) 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풍성한 예배와 선교 포럼, 사역 소개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30분부터 1부 예배로 시작되었으며, 명동국제제교회 김주덕 장로의 찬양 인도와 총회신학원 원장 강창렬 목사의 예배 인도로 은혜로운 예배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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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원암 장로(전 외교관이란대사)


예배는 계1:8절을 중심으로‘MAGA 정책 이해와 복음통일을 제하로 채원암 장로(전 외교관, 이란대사)의 설교가 있었다. 신앙고백과 찬양, 고종욱 장로(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 유정미 선교사(가나)의 헌금 기도 등 예배 순서가 정성껏 진행되었고, 다양한 선교사와 전도사들이 함께 참여해 뜨거운 영적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특히, 김보미 전도사(찬양사역자)의 특송과 조윤하 전도사(바이올린 연주)가 있었다.

 

2부에서는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사회로 선교 포럼과 사역 소개가 이어졌다. 이선구 이사장(세선언 이사)과 박호율 원장(대전 침신대)이 축사와 인사를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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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목사(사랑의 쌀나눔 이사장)


이날 포럼에서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의 사역 소개와 발표가 이어졌다. 일본에서 이형우 선교사, 미국에서 리종 목사, 멕시코에서 양주림 선교사, 중국의 채선희 선교사, 탈북민 사역 권바나바 선교사, 캄보디아 홍시환 선교사, 우간다 황선희 선교사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의 선교 활동이 보고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제119차 세계선교연대는 각국 선교사들의 사역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MAGA 정책 이해와 복음통일이라는 주제를 통해 복음 선교의 방향성과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선교 현장에서 겪는 도전과 과제들을 함께 나누면서, 한국 교회와 세계 선교의 동반자적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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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

 

최요한 세선연 대표는 “2026년도에도 가면 갈수록 좋아집니다. 말한대로 됩니다. 긍정적인 말, 생산적인 말, 창조적인 말, 믿음의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선교연대가 119차 포럼을 갖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앞으로도 세계선교연대는 지속적으로 선교의 현장을 연결하고, 효과적인 선교 전략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구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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