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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수도노회 개최,신임노회장 김대근 목사 선임
"‘그리스도인의 삶’ 주제로 개회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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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4-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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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수도노회(노회장 김응렬 목사) 109회 정기노회가 지난 414일 서울 용산구 소재 대성교회(조영석 목사 시무)에서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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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노회장 김대근 목사


이날 정기노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성찬예식에 이어 사무처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노회원들은 교회의 사명과 노회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노회장 김응렬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김대근 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심재학 목사의 성경봉독(베드로전서 3:8~12), 대성교회 찬양대의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김응렬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노회원 모두가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며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자고 말씀을 전한 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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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노회장 김대근 목사에게 고태 전달


이어 진행된 성찬예식은 정봉기 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다.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집례자의 성경봉독(고린도전서 11:23~26) ,‘나를 기념하라는 주제의 설교가 선포되었다. 노회원들은 분병과 분잔 위원들의 보좌 아래 떡과 잔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가슴에 새겼으며, 증경노회장 박권익 목사의 축도로 예식을 마쳤다.

 

본격적인 사무처리에서는 회원 호명과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임원 선거와 신구 임원 교체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노회에서는 노회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각 부서 및 시찰위원회 보고, 헌의부 및 고시부 보고 등 회무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오후 회무에서는 제111회 총대를 선출하는 총대 선거와 공천위원회 보고가 이어졌으며, 노회원들은 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진 후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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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제109회 정기노회를 주관한 수도노회는 서울 중구 퇴계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산하 교회들의 동반 성장과 복음 전파를 위해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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