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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남협의회, 제111회 총회장 정영교 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새에덴교회서 교계 지도자 및 회원 참석한 가운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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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10-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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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26회 재경호남협의회(대표회장 이경석 목사)가 10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시무)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정영교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장 정영교 목사를 비롯해 서기 유병희 목사, 부회록서기 육수복 목사, GMS이사장 조승호 목사 등 제111회 총회 임원진의 취임을 축하하고, 총회와 교단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회장 이경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다 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송했다. 이어 수석운영회장 최규운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서기 심태선 목사의 에베소서 4장 11~12절 성경봉독 후 새에덴교회 성가대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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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하는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


설교를 맡은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전했다. 소 목사는 설교를 통해 총회와 교단을 섬기게 된 임원진을 축복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올바르게 세우고 사명을 다하는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다 같이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를 부른 뒤, 광신대학교 총장 박은식 목사의 축도로 제1부 예배를 마쳤다.

 

사무총장 정봉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2부 행사에서는 새에덴교회 음악목사 박주옥 목사의 특별찬양 ‘사명의 길’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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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를 전하는 총회장 정영교 목사


이어서 증경회장 오범열 목사, 증경회장 윤익세 목사, 실무회장 조영기 목사, 전국호남협의회 직전회장 이형만 목사, 증경상임회장 정채혁 장로가 축사를 전하며 정영교 총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증경회장 윤창규 목사, 수석실무회장 윤영민 목사, 실무회장 이상달 목사가 격려사를 통해 교단과 협의회의 발전을 위한 따뜻한 격려와 당부를 전했다.


이어 답사에 나선 총회장 정영교 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하나로, 미래로, 거룩함으로 출범한 제111회 총회가 주님의 은혜 안에서 바로 서고, 교단과 교회를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표회장 이경석 목사는 정영교 총회장과 유병희 서기, 육수복 부회록서기, 조승호 GMS이사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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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취임 축하패 전달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 정영교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는 사무총장 정봉기 목사의 광고 및 내빈 소개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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