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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저이자(2﹪) 대출을 위한 선교 은행 발기인대회가 열렸다

작성자 기독제일신문
작성일 14-11-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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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저이자(2﹪) 대출을 위한 선교 은행 발기인대회가 열렸다

이날 추진위원 18개교단 장로대표 추진위원장 정광훈 목사는 11월18일(화)오후2시 종로5가

기독교 연합회관 3층대강당에서 정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당회장.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가 이에 대한 취지문을 설명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심각한 재정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70연대 80연대에 부흥의 물결을 타고 무리한 시설 확충과 도시 집중화 현상에 따라 예배

당만 크게 지으면 성도가 가득 찬다고 생각했었다.

이와 같은 비 성경적 방법이 2천년도 에 들어와 교회 성장이 멈추는 현상과 동시에 재정

적 위기가 닥쳐왔다

교회와 선교 단체가 연3조 가까이 이자를 내야하는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수 백 개씩의

교회가 이단들에게 팔리고 있다.

성도들의 헌금으로 지어진 예배당이 세상 시설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도 이에 대해 교단

적으로나 교회적으로 전혀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영국과 유럽에서 4천개 이상의 교회가 이슬람에게 팔렸다는 말이 다른 나라의 일로 보였

으나 이것이 한국 교회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60년대와 70년대는 장로님 권사님 들이 회갑잔치 안하면 교회하나 세웠으나 이제는 10억

이상이 없으면 교회 설립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경우 에는 시대적으로 록펠러 재단과 카네기재단 등이 재정을 감당했으나 한국은

복음의 기업들이 전혀 관심조차 없다.

하물며 교회 숫자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잘못된 선교 학자들의 영향으로 각 교단

신 대원 신학생들 중 개척 교회 하는 수가 5이하로 떨어진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현실을 국 복하고 교회 은행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교회 선교 은행 설

립을 선포하고 먼저ⓛ신용카드를 설립하여 일천이백만 성도의 가족카드와 5만5천

교회의 교회카드와 10만 기독기업 카드를 추진하면 최소 년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창출하여 한국교회의 채무를 해결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➁전국5천개의 지점. 점포를 설립 ➂금용지주회사를 설립 하여 재

정해결과 20만 명의 기독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민족복음 화와 세게 복음화에 기

여할 수 있다며 취지문을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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