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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차 전국목회자 부부 초청 일일 세미나

작성자 기독제일신문
작성일 14-11-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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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차 전국목회자 부부 초청 일일 세미나

서울 양천구신월1동 134-15번지 소재한 강창훈 목사(동아교회본당)가 2014년11월20일(목)

오전10시:40~오후6시 까지 현장 목회의 성장과 축복 10년 이상 앞당긴다 란 주제로 사 작

찬양과 기도의 함성이 충만하였다.

목회는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진행되고 이루어지지만 한편으로는 목회를 방해하고

공격하는 악한 영들과의 피 흘리는 전쟁 그 자체입니다. 이 피 흘리는 영전 전쟁에서 승리

하고 목회자와 교회가 든든히 서가는 길은 복음주의 말씀위에 든든히 서야하고. 쉬지 않

는 기도를 통하여 목회자의 소명의식이 뜨겁게 유지되고 성령 충만함과 깨여있는 영성성로

무장되어야한다.

수년전 미국 리폼드 신학교 목회학박사 (D.MIn) 논문의 설문조사 자료에 의하면 한국 목

자들의 예배시간을 뺀 순수한 기도의 분량이 매일 25분으로 나왔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부흥이 멈추고 교회가 세속화되고 세상으로부터 지탄을 받는 이유

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의 기도의 무릎이 약화되었기에 그 결과는 말

씀의 능력이 약화되고 성령 충만함이 약화되어 영적 나약함과 영적 빈곤함이 찾아온 것

입니다.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하여 목회자와 성도들이 같이 기도하는 저와 동화교회

기도 운동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첫째. 모였을 때 기도의 분량을 쌓는 것입니다.

들째.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기도의 분량을 쌓는 것입니다.

셋째. 교회가 큰일을 진행 할 때 악한영의 공격과 시험을 이기고 잘 감당 하도록 특별

연석 기도를 한다.

넷째. 교회가 큰 사역을 감당하면서 시급한 문제나 물질적 위기가 왔을 때 긴급히 모여

서 7시간 연속기도를 한다.

다섯째. 하루3번의 기도회를 이도하는 목회자의 자세.

여섯째. 이렇게 쉬지 않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연합하여 기도하자

끝으로. 매일 3번씩의 예배와 기도를 통하여 주님이 동아교회 속에 허락하신 사역의

열매가 주렁주렁 익어 갈 것입니다.

목회자의 성실함과 열심 있는 기도를 통하여 본이 되고 늘 성령 충만 하기를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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