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33 주년 기념
작성자 기독제일신문
작성일 14-12-01 21:17
본문

교회설립 33 주년 기념
임직 감사 예배 드려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현교회(이춘복 목사)는 11월29일(토)오후2시 본교 3층 대 예배실에서 장로 장립
5명 안수집사 장립22명 권사 취임44명 모두 71명의 일꾼을 세우고 새로운 도약을 다졌다.
이날 1부 예배는 이춘복 목사(담임)의 사회로 이상복 장로(장로부노회장)의 기도. 정인성 목사(시찰장)
의 성경봉독.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한희철 목사(노회장)가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딤후 2:15)이란 제하로 설
교 했다.
2부 임직식 사회 자의 호명및 기립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안수위원 등단 장로 잡사 안수기도 권사 취임
임 기도에 이어 공포. 성의 착의. 김승과 박헌명 목사 가 임직 자에게 김상륜 목사 가 교우들에게 권면. 순으로
이어졌다.
3부 축하 이춘복 목사 (담임)가 장로 집사 권사 (각)대표에게 임직패 증정. 임직자가 교회에게 교회가
임직자에게 기념품 증정(이수연 엄홍식 장로)송영식 목사 (증경로회장)이익권 목사(갈월중앙교회)의 축
사. 임직자 대표 남순철 장로의 답사. 하늘나라 소리단 축가.장현용 장로 인사 및 광고.김영길 목사 (증경
노회장 /봉천교회 원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