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대표회장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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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4대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취임감사예배드려
한국교회 연합 제4대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의 취임 감사 예배가 지난12일(금)오후2시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교계 지도자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정광훈 목사 (대신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함동근 목사(기하성총회장)의 기도와 주대준
장로(한직선 대표회장)의 성경봉독. 영안교회 찬양대의 찬양. 장종현 목사(백석총회장)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지도자 "(마7:21~23)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백석 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순으로 진행
됐다,
2부 이신웅 목사(기성총회장)의 사회로 대표회장 활동 영상이 상영되고 김춘규 사무 총장이 양병희 대표 회
장 을 소개한 후 양병희 목사가 취임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김요셉 목사 박위근 목사 한영훈 목사 장석진 목사 목사 순으로 격려사를. 이영훈 목사 황용대 목사 황
수원 목사 한기홍 목사 정영택 목사 김경원 목사 오정호 목사 순으로 축사가
이어졌다.
장종현 목사는 "설교에서 한국교회를 위기에 빠드린 것은 분열"이라며 갈라진 한국 교회를 다시 모으고 추락
한 한국교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인사 말을 통해 부족한 사람을 한국교회 연합 제4대 대표 회장에 세워 주신 하나님
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고 대표 회장으로서 한국교회를 새롭게 건강하게 세워 나가는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각기관의 축하패와 꽃다발 을 전달하고 소강석 목사(경기 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축시를. 최화진 교수
(미.나약대 음대 교수) 가 축가를 부른후 이종윤 목사(한국기독교 학술원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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