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제26회 정기총회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기총 제26회 정기총회

작성자 기독제일신문
작성일 15-01-28 00:01

본문

한기총 제26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이영훈 목사 (대표 회장)는 1월 27일(화)오전 11시 기독교 연합회관 3층

대 강당에서 총대 311명중 204며이 참석 과반수가 됨으로 개회를 선포 했다,


특히, 이날 한기총 사태 이후 NCCK서만  할동하던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기하성 서대문측

(총회장 함동근 목사) 이 다시 복귀 함으로 눈길 을 끌었다,

주요 안건으로 이단 해제 재심 관련해 안건을 다룰 것으로 알려 졌지만 모두 임원회로 넘기자는

동의 재청을 받아 드려 별다른 논란은 없었다,

 

윤덕남 총무서리 자격 문제 제기에대해 홍재철 목사 (직전 대표회장)는 총무는 총대가 아닌 직원이고

고심 끝에 임명한 것이니 이문제도 임원에게 맡겨 달라고 요청해 그대로 통과 됐다,

 

이날 배포된 이대위 보고서에는 한기총의 이단 관련 7개교단 및 단체의 이의 제기를 기각하는 내용이

포함됐다,그러나 한기총은 운영세칙 제10조 4항에 의해 실행위원회의 결의로 최종 의결하고 총회서

보고를 받기로 했다, 

이에대해 한영훈 목사 (대표회장)는 한기총 정관에 따라 이대위 보고서는 차기 임원회에서 결의한 대

로 처리 할 것이라고 밝힌뒤 동의 제청을 받아 2014년도 경과 사업 및 주요 현안 보고를 통과 시켰다,

 

이밖에 2014년도 감사보고; 결산보고; 2015년도 예산, 9안" 심의를 통과 시켰다, 이날 채택한 제26회

총회 선언문,영적 지도력 회복; 연합,회계, 기도,성령운동을 통한 영적 대각성; 통일 준비,진보주의와

좌경화 경계 및 보수 복음적,신앙전통계승;이단사이비 대처;교권 물량주의,지양등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 했다,       

 

이영훈 목사(대표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제시 됐던 한기총 정관과 WCC에 대해 "악성" 루머를

확인하지 않고 퍼드려 명예를 손상 시키는 행위에 대해 한기총을 보하는 차원에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강력히 대응 할 것을 밝혔다,

이대표는 총회후 기자회견에서 기하성 서대문측이 복귀한것처럴 다른 교단들도 복귀할수 있도록

모둔장애물을 제거 할것이며 한국교회가 하나 돼도록 노력 할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총회개회 예배 서 홍재철 목사 (직전대표회장)는 (행27:13~26) 본문 근거 하여 "항해하는 한기

총호" 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기독파워뉴스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