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천교회 장로· 집사· 권사 임직예식
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 15-11-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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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염천교회가 11월 8일 오후3시30분에 장로· 집사· 권사 임직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박영근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증경총회장 박화섭장로(삼각교회)의 기도, 인도자의(고후4:1-5)의 성경봉독후 증경총회장 박위근 원로목사의“좋은일꾼”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증경총회장 박위근 목사는 설교에서“일꾼을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오늘 직분을 받는 여러분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고 깨달음이 감사와 감격과 기쁨으로 나타나야 일꾼이다”며 “오직 감사와 기쁨과 감격을 나타내는 좋은 일꾼은 교회에 덕을 끼치게 된다. 오늘 임직을 받으시는 임직자분들은 누가 나에게 직분을 주셨는가를 깨달아야한다. 나를 불러 세우신 분은 주님이시기에 주님께 충성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2부 임직예식은 당회서기 이경천 장로의 소개후 장로· 집사· 권사 의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전노회장 김병목목사(보광중앙교회)가 권면및 축사를 했다.
3부 축하와감사 시간은 안희도 · 이세희의 특별찬양(축복하노라), 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게 기념품 드림, 이창한 장로의 답사, 계준건장로의 광고후 박위근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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