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제일교회, 제3대 담임 강철구 목사 위임예식
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 16-06-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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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등촌제일교회가 6월 12일 오후 제3대 담임 강철구 목사 위임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지방회장 이상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부회장 이종이 목사의 기도 후 지방회서기 김현기 목사의 성경봉독(역대하32:20-23) 후 총회장 이동석 목사의 “이후부터”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 담임목사위임식은 지방회장 이상문 목사의 집례로 시작하여 공항감찰회감찰장 정성환 목사의 위임식기도 후 집례자의 위임서약이 있은 후 김기한 장로의 열쇠,직인 전달 후 집례자의 공포로 담임목사위임식을 마쳤다.
연이어 3부 격려 및 축하의 시간은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와 시냇가푸른교회담임 신용백 목사가 각각 격려사, 신월동교회원로 고용복 목사와 서울신학대학교교무처장 박명환 교수가 각각 축사, 지방회장이 위임목사에게 위임패전달, 위임목사 강철구 목사의 답사, 당회서기 김주관의 광고가 있은 후 증경총회장 등촌제일교회원로 강의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등촌제일교회는 성령사역으로 목회하는 건강한 교회를 통하여 “선교하는 바로 그 교회”추구한다. 성령사역으로 목회하는 등촌제일교회는 철저히 말씀에 기초하여 성령을 체험하고 성령의 인도에 따라 사역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이며, 열방을 복음화 하는 일에 쓰임 받는 교회가 되게 하는 것을 충실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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