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 서울강서노회 제47회 정기회 열려
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 21-05-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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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서울강서노회가 지난 10일 오전 10시에 서울 강서구 화곡로 63길 65 소재 예원교회 비전홀에서 제47회 정기회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개회에배는 부노회장 오수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회록서기 조병전 목사의 기도와 부서기 이성우 목사의 성경봉독(사6:6-13)이 있은 후 노회장 박영효 목사가“237 전도를 위한 증인”아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설교자의 기도 후 노회서기 이상춘 목사의 광고 후 전직노회장 윤원남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계속회서 이어진 회의는 1부 개회 및 절차보고는 노회장의 기도, 서기의 회원점명,노회장의 개회선언, 서기가 절차보고를 했다.
2부 속회는 노회장이 속회선언, 노회서기의 임원회보고 및 사무보고, 감사위원장이 감사보고, 상비부 보고(행정부, 교육부, 규칙부, 고시부, 선교부, 재정부, 군선교부), 은급위원장이 목회자 부부 은급위원회보고, 시찰회 보고( 동부시찰, 서부시찰, 남부시찰, 북부시찰),전도총무의 전도사역보고, 회계의 재정보고, 신 안건 및 기타토의, 노회장이 신입회원 소개, 내회장소 선정, 회록서기가 회록낭독 및 채택, 노회서기의 광고, 노회장의 폐회선언으로 정기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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