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영동교회 은퇴·임직·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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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영동교회(서울 강남구 논현로 6길 6,담임 이성복 목사)가 지난 21일 오후 3시 은퇴·임직·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성복 당회장의 예배인도로 시작하여 남부시찰장 신상문 목사(사랑의 빛교회)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시23:1-6)이 있은 후 문성모 목사(강남제일교회)가 “나의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2부 추대 및 은퇴식은 당회장 이성복 목사가 은퇴자 호명 축복기도 기념패증정과 안수집사회 부회장 서무열 집사와 권사회 회장 김정옥 권사가 기념품 및 꽃다발 증정을 했다.
계속해서 3부 취임은 당회장이 취임자 호명 기도 취임패증정을 했다.
4부 임직은 함기영 장로가 임직자 소개, 당회장이 서약, 당회장과 안수위원이 장로안수 집사안수 권사인수, 당회장이 선포, 당회장이 임직패증정, 당회장이 장로 착의, 강남노회 장로회가 기념패증정, 영동교회 원로 이시환 목사가 권면, 안옥섭 장로(강서 갈리리교회,전국장로회 전회장)가 축사, 변승환 장로의 답사, 김채옥 장로의 인사와 광고후 영동교회원로 이시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영동교회 위임 이성복 목사는 감사의 말씀에서“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 저희 영동교회가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관심속에 성장케 됨을 감사드린다”면서“저희 영동교회에서는 한 분의 장로은퇴와 네 분의 권사은퇴,네분의 장로, 여덟분의 안수집사 열분의 권사 임직과 한분의 집사취임,두분의 권사취임, 두 분의 명예권사 추대예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이 뜻 깊은 예식에 참여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임직자들을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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