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교회 은퇴 및 임직예식 성대히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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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치유하는교회가 지난 19일 오후4시 글로리아 채플에서 장로·안수집사·권사 은퇴 및 임직예식을 성대히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김의식 위임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강찬성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목민교회)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시편1:1-3)이 있은 후 김태영 원로목사(증경총회장,청북교회)가“당신은 복있는 사람”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기도했다.
김 목사는“좋은 밭에 열매가 있듯이 좋은 믿음의 사람에게 열매가 있다. 열매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면서“오늘 임직 받는 모든 분들은 복있는 사람으로 부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들이다. 말씀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복으로 귀한 쓰임을 받는 임직자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은퇴·추대 및 임직예식은 김의식 위임목사의 집례로 진행하여 장로·안수집사·권사은퇴·명예안수집사·권사추대,장로·안수집사·권사임직,임직자에게 권면은 김상룡 목사(영등포노회 전노회장,남도교회),교우들에게 권면은 이영석 목사(영등포노회 부노회장,임마누엘교회),격려사는 이순창 목사(부총회장,연신교회),안오룡 장로(임직자 대표)가임직자가 교회에게 기념품증정, 영명석 장로(당회서기)가 교회가 임직자에게 기념품 증정,유경상 장로(영등포노회장로연합회회장,남도교회)가 영등포노회 장로회에서 신입회원에게 기념품 증정,안오룡 장로(임직자 대표)의 답사, 황진웅 선임장로(전국장로연합회 수석부회장)가 인사 및 광고 후 이성희 원로목사(증경총회장,협동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지난 2007년 제38주년교회창립기념주일에“치유하는교회는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와 깨어 기도하는 삶으로 영적 각성을 이루고 전인적인 치유와 양육을 통해 사람을 세우며 봉사와 선교의 삶을 실천하는 영적 군사로 훈련하여 우리 세대에 만명의 성도 출석, 천명의 사역자 양육, 백명의 선교사 파송, 십개의 교회 개척을 이루어 민족과 열방을 구원하는 예수공동체가 되도록 한다.”밝혔다.
그리하여 치유하는교회는 우리 세대에 만명의 성도 출석, 천명의 사역자 양육, 백명의 선교사 파송, 십개의 교회 개척을 이루어 민족과 열방을 구원하는데 온전히 쓰임받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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