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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성결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거행

"예배로들어가 선교로 나아가는 감서교회"

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 22-07-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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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담임 손항모 목사)가 창립 46주년을 맞아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로 들어가 선교로 나아가는 예성 강서교회(담임 손항모 목사)는 교회창립 46주년을 맞아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24(주일) 오후 4시 강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를 통해 장로 5, 안수집사 7, 권사 19명 등 31명의 임직자를 세우고 다음세대를 준비하며 교회 부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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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안수기도

 

이날 임직예식은 손항모 목사(서울서지방회/회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임직자 입장과 서영탁 피택장로의 헌신고백이 있었고 김현기 목사(강서감찰장)의 기도, 강필식 목사(서울서지방회/부서기)의 성경봉독(4:18~20) , 신현파 목사(총회장/압해중앙교회)하나님의 지팡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신현파 목사는 마른 막대기라도 순종하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능력의 지팡이가 된다. 자신의 중심을, 자신의 온몸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했을 때 하나님은 그 마른막대기를 쓰신다.”면서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이 기뻐하는 그 자리에 주님과 함께 있어야 하며, 삶으로 복음을 전하며, 사역을 감당해야 된다.”고 말했다.

 

송기정 목사(서울서지방회/서기)와 선종영 장로(당회 서기)가 임직자 소개를 한 후, 손항모 목사(서울서지방회장/담임)가 임직자 서약과 지금 안수받은 강태구, 박상진, 서영탁, 서찬호, 오봉렬 집사는 이제부터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강서교회의 장로로 김정해, 박종균, 이병준, 이재환, 장대성, 지현규, 최신규 집사는 안수집사로 강미자, 김미숙, 김미옥, 김영자, 김은주, 김은희, 김현미, 동영선, 손형엽, 윤경순, 윤진희, 이봉례, 이정옥, 이춘원, 이희자, 장숙경, 정선희, 최은정, 한수정 집사는 권사가 되었음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으로 공포했다.

 

임직패 수여 후, 임직자 헌물(교회 음향 및 조명과 태국 치앙라이 댄딘교회건축)은 임직자 대표로 이재환 집사와 이정옥 권사가 교회 대표로 이봉학 장로와 선종영 장로에게 전했다.

 

교인대표로 구선원 집사가 임직자에게 당부의 말씀을 전했고, 임직자대표로 서찬호 장로와 교회대표로 이철구 장로가 약속의 말씀을 전했다.

 

이강춘 목사(예성교단 총무)와 이상문 목사(한교총 대표회장/두란노교회)가 권면과 축하의 메시지 순서를 맡았다.

김호경 장로(준비위원장)가 광고가 있은 후 강서교회 설립자이신 조원집 목사(강서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강서교회 손항모 담임목사와 성도일동은예배로 들어가 선교로 나가는 강서교회가 창립 46주년을 맞이 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면서앞으로도 여호와 이레로 인도하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예배와 선교에 힘쓰는 교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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