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교회 입당감사예배드려
"천국백성 다운 삶, 성도의 거룩한 영향력이 있는 교회"
본문
예장 합동 개포동교회(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8길 8, 담임 이풍인 목사)가 지난 24일 오후 2시에 그랜드채플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이풍인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신영호 목사(동서울노회 노회장,평강교회)의 기도와 사회자가 성경봉독(칭49:22-26)이 있은 후 권순웅 목사(예장합동총회장,주다산교회)가 “샘곁에 무성한 가지”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박규용 목사(동서울노회 증경노회장,늘푸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권 순웅목사는“개포동교회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인데 오늘 입당하는 개포동교회의 역사가 개포동교회 건축물에 담겨 있다. ”면서“성전건축은 토목적인 건축물이 아니고 영적 전쟁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방해하고 시험들게 하는 장애물이있지만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실 줄을 믿는다.오늘 입당하는 개포동교회에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가 함께해 뛰어나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입당감사예배 순서자들과 기념촬영
2부 축하의 시간은 이풍인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새예배당 소개 영상 시청, 독고영 성도의 바이올린 축하연주, 감사패전달, 이성화 목사(GMS 전이사장,서문교회)의 축사, 김현기 의원(서울시의회의장)의 축사,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와 박성규 목사(부전교회)의 영상 축사, 이풍인 담임목사의 광고로 마쳤다,
한편 개포동교회는 지하4층지상5층의 규모로 2년 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대지 1,584.90m의 대지면적과 890.03m의 건축면적에 건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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