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두레교회 임직 감사예식 드려
"예수 안에 거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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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두레교회(담임 차영근 목사)는 지난 6일 오후 3시에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126 소재 두레교회 5층 본당에서 장로· 안수집사 · 권사 임직예식을 드리며 감사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감사에배는 차영근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임명자 원로장로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사61:1-4)이 있은 후 동두천두레수도원장 김진홍 목사가“두레교회 창립정신”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 및 추대식은 차영근 담임목사의 집레로 진행 하여 당회서기 정영복 장로의 소개, 당회장이 서약, 장로임직자 · 집사임직자 · 권사임직자 ·교우에게 서약, 당회장과 안수위원들이 안수(장로,집사,권사), 안수위원들과 악수례, 당회장이 추대기도(명에집사,명예권사), 당회장이 임직자 선포를 했다.
3부 권면 및 축하의 시간은 차영근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평양노회서기 정지태 목사의 권면, 활빈교회 한양국 목사의 격려사, 신광두레교회 최동묵 목사의 축사, 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페 증정, 선물증정(평양노회 장로회, 평양노회 남선교회, 평양노회 여전도회), 임직자 대표 오세형 장로의 답사, 당회서기 정영복 장로의 광고가 있은 후 김진홍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차영근 담임목사
두레교회는 ‘새벽을 깨우리로다’의 주인공 김진홍 목사께서 25년전 설립한 교회이다. 아울러 선교 4대 목표인 ‘예수 공동체 형성’‘기독교 문화 창조’‘창조질서의 보존’‘성서 선교 통일 한국’을 이루는 것을 선교 목표로하여 오늘 까지 최선을 다해 온 교회이다. 3대 치영근 담임목사가 부임하여 두레공동체 정신을 계승 발전 시키고 있고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다음세대를 가르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사회적 교회와 선교적 교회를 추구하는 생각이 좋은 교회이다. 두레교회 2022 교회 표어는 “예수안에 거하십니까?”이며 4대실천 목표는 예배 · 말씀 · 기도 · 순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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