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교회 장로·안수집사·권사 은퇴 및 임직예식 거행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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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치유하는교회(서울 강서구 강서로15길 37 소재 총회장 김의식 목사)는 지난 17일 오후 4시 글로리아 채플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한경국 후임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이주용 선임장로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사무엘상7:12)이 있은 후 이영석 목사(영등포노회 노회장,임마누엘교회)가“에벤에셀 하나님”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은퇴·추대 및 임직예식은 한경국 후임목사의 집례로 진행하여 장로·안수집사·권사은퇴·명예안수집사·권사추대는 한혁우 장로(영등포노회장로회 회장)이 은퇴장로선물증정, 집례자가 공로장증정, 집례자가 추대장 증정, 기도, 안수집사·권사임직은 집례자가 임직자 소개, 안수집사·권사(대리당회장)임직서약, 집례자 및 안수위원이 안수기도, 정려성목사(대리당회장)가 선포, 박대준 목사(영등포노회 부노회장,여의도제일교회)와 손학중 장로(전장로부총회장,영서노회)가 각각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 정병택 원로장로(영등포노회 전노회장)가 축사, 임직자가 교회에게 기념품증정을 김세환 안수집사), 교회가 임직자에게 기념품 증정을 양명석 장로(당회서기), 이주용 선임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정려성 목사(대리당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치유하는 교회는 예장 통합 108회 총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위임 김의식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로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와 깨어 기도하는 삶으로 영적 각성을 이루고 전인적인 치유와 양육을 통해 사람을 세우며 봉사와 선교의 삶을 실천하는 영적 군사로 훈련하여 우리 세대에 만명의 성도 출석, 천명의 사역자 양육, 백명의 선교사 파송, 십개의 교회 개척을 이루어 민족과 열방을 구원하는 예수공동체가 되도록 한다는 비전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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