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지역을 넘어 민족을 품고 글로벌 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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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장 합동 하남교회(경기도 하남시 덕풍동로 45, 담임 방성일 목사)는 지난 15일 오후 2시 하나님교회에서 장로·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당회장 방성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최영봉 목사(노회서기/능평교회)의 기도와 안성일 목사(미사리교회)가 성경봉독(골1:3-8)이 있은 후 오정호 목사(총회장/새로남교회)가 “신실한 일꾼”이라는 제하로 말씀읋 전한후 기도로 1부 감사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2부 임직식은 당회장이 임직자들에게와 하나님교회 성도들에게 서약, 예배위원/안수위원/당회원들이 장로·집사 안수기도, 안수위원과 악수례, 당회장이 권사·명에권사 취임기도, 당회장이 공포, 임직패 증정,당회장이 장로 임직자들에게 가운착의, 기념품 증정(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게), 장로들에게 김윤구 목사(증경노회장/하남에일교회 원로)가 권면, 집사들에게 석찬영 목사(증경노회장/광주중앙교회)가 권면, 권사들에게 김광탁 목사(증경노회장/곤지암만나교회)가 권면, 교우들에게 김영우 목사(증경노회장/혜림교회)가 권면, 한달수 목사(증경노회장/한소리교회)가 축사, 손유섭 장로의 답사, 김희경 장로가 인사 및 광고, 소재혁목사(노회장/고덕제일교회)의 축도후 사회자의 폐회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하나님교회 방성일 담임목사는“오늘 하나님은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156명의 일꿈을 세우는 축제의 날이다.”면서“무엇보다도 이들을 믿고 기대하며 기쁨으로 세우는 사랑하는 우리교회의 모든 분들이 주역들이다. 거룩한 성령의 기름 부응으로 자녀들은 예언 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는 행복동산은 나날이 푸르러 가고, 우리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가 어다까지 펼쳐질지 사뭇 기대가 된다.”고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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