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높빛교회 창립 및 양지문 담임목사 취임예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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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덕양지방회 주관으로 은혜 가운데 거행
기념촬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덕양지방회 주관으로 '순복음높빛교회(HIGHLIGHT CHURCH) 창립 및 양지문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10월 17일(토)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순복음높빛교회 대성전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덕양지방회 총무 백요셉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높빛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다 함께 드린 신앙고백과 찬송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제창으로 문을 열었다.
순복음 높빛교회 담임목사 취임 선포
이어진 대표기도는 덕양지방회 재무 박양금 목사가 맡았으며, 덕양지방회 회계 백선애 목사가 에베소서 2장 20절~22절 말씀을 봉독한 후, 높빛 찬양팀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설교를 맡은 덕양지방회 회장 김영광 목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세워진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고 말씀과 기도 위에 굳건히 서서,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 순복음높빛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양지문 담임목사
이어진 창립 및 취임 순서에서는 김영광 지방회장이 순복음높빛교회의 창립과 양지문 담임목사의 취임을 정식으로 선포했다.
축사 순서에서는 덕양지방회 증경회장 소명숙 목사와 여의도순복음수원교회 담임 황윤성 목사가 연단에 올라 순복음높빛교회의 새 출발과 양지문 담임목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덕양지방회 서기 정광자 목사의 헌금기도와 성동순복음교회 청년연합선교회의 은혜로운 헌금찬양이 드려졌다.
이날 취임한 양지문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이 있기까지 어머니의 눈물 어린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며 "고린도전서 15장 10절 말씀처럼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고백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사도행전 2장 42절 말씀처럼 앞으로 말씀과 기도에 힘쓰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날 예배는 사회자의 광고 후, 덕양지방회 직전회장 장상주 목사의 헌금축복 및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으며, 참석자들은 덕양지방회 전 총무 황대연 목사의 식사기도 후 준비된 오찬을 나누며 친교를 가졌다.
순복음높빛교회 전경
한편,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광로12번길 53에 위치한 순복음높빛교회는 △구원과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회복과 기쁨의 나눔이 있는 교회 △새로운 시대의 비전이 있는 교회를 표방하며 지역사회 복음화와 선교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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