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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 기독제일신문
2014-11-04 23: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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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교회(이영신목서)는 지난 1일(토)오후3시 장로 장립 및 취임 집사 장립 권사 취임 명에
권사 추대 집사 권사 은퇴식 등을 거행 했다.
1부 예배는 담임 이영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임직식은 박용규 장로(성림교회)의 기도.사회 자의 성경봉독 이덕진 목사(서울노회장/명문교회)가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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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기독인, 양국 갈등 해소 중재자로 나서야
- 기독제일신문
2014-10-30 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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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중구 덕수궁길 구세군서울제일교회에서 한일친선선교협력회가 주최한 ‘2014년 한·일 합동선교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한일친선선교협력회 제공
한일친선선교협력회(회장 박달용 사관)는 28일 서울 중구 덕수궁길 구세군서울제일교회에서 ‘2014년 한·일 합동선교세미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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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갑오년(甲午年) 청마처럼 영적 질주 하길
- 최고관리자
2014-06-30 15:52:03
- 새해가 밝았다. 해마다 반복되는 송구영신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의미이다. 올해는 갑오년(甲午年) 말띠 중에서도 유난히 힘센 청 말이라, 예수 믿는 우리에게도 영적으로 힘 있게 질주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기에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주의 일에 힘쓸 때 중도에 쓰러짐이 없이 끝까지 질주할 수 있다.
한사람 개개인의 목표가 있듯이 교회도 목표가 있고 모든 기업이나 국가 목표를 설정한다.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되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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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을 추구하는 청소년을 도우라
- 최고관리자
2014-06-28 13: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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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청소년의 가장 큰 특징이 무엇인가? ‘독립성’이다. 그들은 이제 부모의 그늘로부터 독립하여 성인으로 발돋움하고 싶어 한다. 성인은 자기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기 우해서는 자기 스스로 어떤 독립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 의존적일 때는 스스로 책임질 수가 없다. 그래서 어린아이 시절에서 성인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독립성의 추구이다.
그들이 독립성 추구를 할 때 나타나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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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갈등을 해소시켜야 한다.
- 최고관리자
2014-06-28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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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는 넓은 의미에서 하나의 부분문화이다. 부분문화는 주도문화에 이끌려가는 다양하고도 이질적인 문화이다. 그러나 청소년 문화는 오히려 전체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특이한 한 형태로써 그들에게만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행동 양식이나 가치관, 태도 등을 말한다. 외형적으로 연예인 선호, 브랜드, 집단행동 등이라면, 내면적으로는 기성문화에 대한 도전과 비판의식이다. 이들의 비판의식과 저항의식은 ‘우리의 장래가 현실보다 더 개선되면서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가정으로써,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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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신앙은 부모에게 배우는 것이다
- 최고관리자
2014-06-28 13: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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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벳세다 광야에서 5천명을 배부르게 먹이실 때의 일이다. 예수님은 한 아이가 내어 놓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신 후 베푸신 기적이었다. 아이는 부모 신앙과 헌신에서 남을 위해 자기 것을 내어 놓은 헌신을 배웠을 것이다.
필자가 1999년 11월 자전거 5백대를 가지고 평양에 처음 갔을 때다. 대동강가의 백사장에 갔다. 1886년 9월 4일 박춘권의 칼에 순교한 토마스 선교사가 피를 흘린 곳이다. 토마스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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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행복이 대안이다
- 최고관리자
2014-06-28 13: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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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직접 세운 공동체가 두개이다. 가정과 교회다. 가정은 최초의 교회이고 학교이며 사회와 국가의 기초다. 인류 최초의 가정인 아담과 하와 부부의 결혼 주례를 하나님이 하셨다. 예식장은 동산이었고 최초의 신혼집은 에덴동산이었다. 그들이 범죄하기 전에는 벌거벗고 있음이 부끄럽지 않았고 불안도 두려움도 없었다.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을 거역하고 불순종함으로서 범죄자가 된 후에 불안과 두려움이 그들을 지배했다.
하나님은 인간의 행복을 완제품으로 만들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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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목회와 선교
- 최고관리자
2014-06-28 13:15:02
- 내가 생각하는 목회와 선교는 예수님이 생각하는 목회와 선교이다. 예수님은 사복음서를 통해 목회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상히 가르쳐주셨다. 또한 사도행전을 통해 선교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자상히 가르쳐주셨다. 목회자와 선교사의 모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1.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목회여야 한다.
예수님의 목회사역은 크게 세 가지다. 천국의 비밀을 가르치는 일, 복음을 전파하는 일, 약한 자와 병들자들을 고치는 일이다.(마4:23)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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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골리앗인 중국을 복음의 능력으로
- 최고관리자
2014-06-27 16: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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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중국에 대해 식견을 가진 사람 이라면 너도 나도 한마디씩 하는 예기가 `중국은 한마디로 무서운 나라 이다'라고 표현 하는 일에 주저 하지를 않는다.누군가가 말하기를 `잠자는 중국을 깨우지 말라'고 일찌기 중국을 예견 했던 것처럼 중국은 지금 거대한 골리앗과 같이 무서우리 만큼 세계를 재패 하여 과거의 영화를 재현 하려는듯 용틀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제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중국은 지금 `거대한 블랙홀' 처럼 세계의 자본을 빨아 들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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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회 올바르게 이해 하기
- 최고관리자
2014-06-27 1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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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선교는 중국교회를 올바르게 이해 함으로 부터 시작 된다고 볼 수 있겠다.그동안 한국 교회는 알게 모르게 중국 교회를 잘못 이해 하는 경우가 많은 까닭은 그동안 지하 가정교회 중심의 선교적 상황이 많이 소개 되어 왔기 때문 이리라. 중국교회는 크게 삼자교회 와 가정 교회 로 대별 될 수 있다.삼자교회는 일반적 으로 삼자 애국 위원회가 주도가 되어 정부에 등록을 하는 교회로 때로는 정부의 지도 간섭을 받는 교회 라고 볼 수 있다.반면에 가정교회는 일명 지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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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사역 하는 선교사들의 고민과 삶
- 최고관리자
2014-06-27 1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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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중국 이란 거대한 땅이 동토의 왕국처럼 닫혀 있다가 1992년도에 한국과 수교가 된 이후 1993년도 부터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 들게 되었다.그런 가운데 현실 목회와 선교라는 양극 사이에서 적잖은 고민과 갈등을 하다가 결국은 가족 모두를 이끌고 아브라함 처럼 믿음으로 이곳에 정착을 시도 하게 되었다. 우리 가족 모두가 중국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작년 11월에 사랑하는 모친과 형제 그리고 교우들을 뒤로 남겨둔채 이곳에 둥지를 틀고 이땅의 문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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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대 중국사역의 새로운 해법 찾기
- 최고관리자
2014-06-27 16: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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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에 변화를 거듭 하듯이 중국사역 역시 시시각각 으로 변화해 가고 있기에 교과서적인 원론적인 사역만 으로는 변화무쌍한 시대환경에 효율적 이면서 능동적 으로 대처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게' 하는 길만이 우리들의 사역을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아 갈 수 있다.
지금의 세기는 힘의 논리를 앞세우는 미국과 중국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마치 마주 달려오고 있는 기차처럼 극단적 으로 대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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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선교의 탄력적 역동성을 통한 성장동력
- 최고관리자
2014-06-27 16: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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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초가 되면 스위스의 작은 동네인 다보스에서 세계적인 경제포럼이 열리는데 참석인원이 전세계 에서 2,500여명이 참석 하는 대규모의 경제 포럼 이다.올해에는 제43차로 맞이하는 포럼 으로 주제는 `탄력적 역동성'으로 정하고 포럼을 진행 했는데 전세계의 금융위기 에서 성장동력을 찾자는 취지에서 주제를 정했다는 사실 이다.
다보스 포럼을 통해서 새로운 이슈가 정해 지는가 하면 이제는 글로벌 시대 이기 때문에 현안문제를 공동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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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비방하지 말자
- 최고관리자
2014-06-15 15: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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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거대 이미지
한국교회의 이미지는 역사적으로 한 번도 우리나라에서나 세계에서 칭찬을 받아보지 아니한 적이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교회는 1896년에 독립문 정초식을 할 때 그 거국적 모임을 주도한다. 그 자리에는 5천여의 군중들이 모였다. 당시 서울 인구는 4만 명이었다. 그렇다면 서울 인구의 1/8이 모인 것이다. 어린이와 노인들을 빼면 서울 인구의 전부가 다 참여하였다는 말이 지나친가. 그리고 그 축하식을 우리 교회가 주도하고 애국가와 찬송가 그리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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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중화권 선교’ 어떻게… AMP 3월 23∼25일 목회자 세미나
- 최고관리자
2014-06-13 15: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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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미션파트너십(AMP·회장 이상란·사진)이 23∼25일 싱가포르 구세군회관에서 ‘기도, 성장, 부흥’이라는 주제로 제1회 트리니티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시아 화교권 목회자 및 선교사들이 주축이 된 AMP는 신학, 목회컨설팅, 생명부흥회라는 세 분야로 나눠 세미나를 진행한다. 차현회 미국웨슬리안협회장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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