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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그 미스터리  
  • 최고관리자   2013-10-30 15:25:13        
  •    최후심판은 미스터리(섭리 경륜)로 차 있다. 최후심판이란 것은 인류의 역사가 끝나고 지금까지 살았던 온 인류가 하나님 앞에서 최후로 심판 받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역사가 끝나는 것을 의미한다. 한데 정말 최후심판이란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결국 그 최후에 날에 가서야 모든 것이 판명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역사 안에서 많은 것이 그 선과 악에 따라서 분명하게 시원하게 해결되고 결판이 나는 것 을 보고 싶어 한다. 선은 상 받고 악은 징벌 받는 …
  •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정체성, 흔들림 없어야  
  • 최고관리자   2013-10-22 15:41:27        
  •   한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온통 갈등으로 인한 찬성과 반대, 보수와 진보, 합법과 불법으로 양분화된 갈등의 도가니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라고 예외일 수가 없는 현실은 이달 10월 30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되는 WCC 세계 총회를 앞두고 마지막 찬성과 반대의 목소리는 어느 곳 하나 물러설 줄 모르는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다. 세계적인 총회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는 주최 측의 주장 역시 강력하다.   그러나 이를 반대해온 한국기독교총연…
  • 한국 교파교회: 존속할 것인가  
  • 최고관리자   2013-10-15 15:24:11        
  •   현재 한국교회의 교파교회 지금 한국기독교의 교파 수는 엄청나다. 예수교라든가 기독교라는 말이 붙은 교파가 우선 같은 교파사이에서도 나뉘어져 있다. 가령 기독교 성결교회라든가 예수교 성결교회와 같은 것이 그런 것들이다. 그런데 같은 신학과 교리 그리고 같은 교회정치 체제를 쓰면서도 갈라진 교파가 수다하다. 그것은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계의 경우가 가장 심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의 합동 계에서는 그 교파 수가 150 여에 가깝다는 말을 들은 일이 있다.   교파…
  • 선교는 사랑의 대명사요, 선교사는 사랑의 대사  
  • 최고관리자   2013-10-03 15:40:19        
  •   주님은 이 땅에 오시는 순간부터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까지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은 오로지 사랑밖에 없었다. 사랑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말로만 사랑할 수도 있지만, 진정한 사랑의 표현은 행동이다. 살아 움직이는 사랑의 본이 되는 행동이 필요하다. 제자라면 당연히 예수님을 따르고 존경하고 존중하는 실천의 교본이어야 하기에 우리는 그들을 선교사라고 부르고 주님의 제자로 여긴다.   선교사는 그리스도를 듣고 본 바를 행 하는 자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 대화인가 선언인가  
  • 최고관리자   2013-09-30 15:21:35        
  • 회담은 대화인가 성명인가 지난 주의 화두는 박대통령과 야당 여당 대표의 3자영수회담이었다. 40여 일간에 걸친 옥신각신 끝에 겨우 마련된 아주 귀한 자리였다. 한데 그 자리는 오히려 대통령과 야당의 이견을 날카롭게 노출시키고 결국 사태는 더욱 악화되었다는 평이 돌았다. 그 회담 결과를 두고 지상파에서는 연일 토론이 멈추지를 않았다. 접점을 찾은 것이 아니라 문제가 오히려 악화되어다는 판단 때문이다. 회담이란 것은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서로 의견을 말하고, 자기주장을 하고, 또 상대방의 말을 듣…
  • 청소년들에게 인간의 정체성을 심어주라  
  • 최고관리자   2013-09-22 13:34:11        
  •   캐나다 밴쿠버 한인 기독교협의회의 주최로 연합성회를 개최하여 초청강사로 갔다. 1966년 밴쿠버에 최초로 설립된 교회의 장로님들과 권사님들을 만났다. 그 교회에서 47년 동안 섬겨온 원로 장로님은 자녀들과 손자들과 함께 살고 있다. 모두 다 캐나다 시민권을 가진 한국인들이다.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의 우리교포들의 1.5세나 2세, 3세들의 정체성을 알아보았다. 한국인의 정체성이 희박하다. 한국인이 한국어를 못한다. 주일 낮에 설교하러간 교회는 캐나다 …
  • 사명에는 고귀성이 있다  
  • 최고관리자   2013-09-15 15:20:50        
  • 삶은 곧 사명이다. 사람은 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부여 받고 태어난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우리가 하늘로부터 받은 사명을 수행하면서 살다가 가는 것을 의미한다. 죽는다는 것은 그 사명이 끝난 것을 의미한다. 사명 없는 삶이란 없다. 사명에는 천직이라든가 소명이라든가 직분, 직업, 전문직이라든가 하는 말들이 있는데 대개는 다 하늘이 나에게만 맡겨주신 사역이란 뜻으로 쓰인다. 우리 프로테스탄트 교회에서는 우리의 직업을 하나님이 맡겨주신 천직으로 보고, 그것은 다만 순종만 하면 된다고 본다. 그리…
  • 선교사는 도덕적으로도 훌륭한 성품을 가져야  
  • 최고관리자   2013-09-09 15:37:04        
  • 선교사는 하나님의 영적 대사임을 수없이 강조해왔다. 대사의 말 한마디와 태도와 자세에 따라 양국 간의 신뢰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지난 박근혜 정부 취임 초기에 벌어진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벌인 부적절한 성적 추문은 한국과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초미의 관심사였다. 더 안타까운 것은 이로 인한 국정에 엄청난 혼란과 손실을 끼쳤음에도 어떤 것으로도 손실을 충당하거나 원점으로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이다.   개인의 명예는 생각할 것도 없지만, 당시 이를 추천하고 지명한 인…
  • 사람의 도덕성인가 직책인가  
  • 최고관리자   2013-08-30 15:19:26        
  • 사람의 도덕성인가 직책인가   민경배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의 문제 최근에 모 전직 대통령의 미수금 환수를 위한 상당히 강력한 조치들이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조치들에 대하여서 물론 여론은 양분되고 있다. 한데 극단적인 경우도 있다. 일부에서는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예우 전체를 박탈하자는 것이다. 전직 대통령에 대하여서는 여러 가지 예우가 있다. 그 중의 하나가 그들의 사는 집을 경비하고 어디 다닐 때 경호하는 일이다. 가령 이런 경…
  • 선교사는 영적 충전기에 항상 꽂혀 있어야  
  • 최고관리자   2013-08-26 15:35:44        
  •   우리나라도 이제는 세계적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아열대성으로 서서히 변하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다. 이 땅에 영원한 것이 없듯이 기상이변이 가져다줄 우리나라의 부정적인 영향은 인간의 삶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전 세계적인 대재앙일지도 모른다. 이처럼 대자연으로부터 일어나고 있는 각종 끔찍한 기상이변들은 영적 각성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급박한 환경적 변화를 통하여 영적 각성을 경고하고 있다. 특히, 선교사를 통한 세계 수많은 영혼에게 복음의 대각성을 일으킬 마…
  • 선교사는 기도로 돈줄의 흐름을 지배하라  
  • 최고관리자   2013-08-24 15:38:52        
  •   세상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소요한 것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돈’일 것이다. 사람들은 돈 때문에 살고 돈 때문에 죽기까지 하는 일이기에 돈에 대한 가치관이 흔들리면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다. 신문을 펼치기가 무섭게 수많은 사람이 돈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부모와 자식 간에 살인행위까지 스스럼없이 일삼는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부른다는 것을 잊었기 때문이다. &nb…
  • 축제와 데모  
  • 최고관리자   2013-08-15 15:18:23        
  •   영국왕세손이 태어나던 날 지난 7월 22일에 영국의 윌리엄 왕자와 왕자비가 아들 왕세손을 낳았을 때의 일이다. 로열 베이비가 태어났다고 해서 영국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쌓여 며칠씩 떠들썩한 모습을 부러워 한 참 바라본 일이 있다. 버킹검궁전 주변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어 모인 군중들이 한결같이 영국깃발을 흔들거나 꽃을 들고 환한 얼굴로 축하하고 환호하고 소리 높여 찬하하는 목소리로 뒤덮여 있었다. 아기가 태어나기 며칠 전부터 아기를 낳는 병원 앞에 진을 치고 기다리는 사람들로 넘…
  • 정부는 미션스쿨의 성경공부를 막지 말라!  
  • 최고관리자   2013-08-11 13:31:53        
  •   대한민국의 근대사는 기독교와 함께 발전했다. 조선 말기에 들어온 선교사들에 의해 십자가의 피 묻은 복음으로 주색잡기로 병든 죄인들의 개인적 영혼을 구원하게 되었다. 선교사들과 뜻을 같이한 성도들이 미션스쿨을 세워 애국인사들을 배출하였다.   일본강점기에 일어난 3.1독립만세운동시 민족의 대표 33인 가운데 기독교인이 16명이었다. 기독교인들에 의해 세워진 병원과 고아원과 여러 구제 단체들에 의해 어두운 사회를 밝혀왔다. 그런데 최근에 국가인권위원회와 교육부…
  • 선교사는 씨 뿌리는 농부의 사명으로  
  • 최고관리자   2013-08-08 15:34:03        
  •   선교사의 삶은 살아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보는듯한 헌신과 희생적인 삶이 묻어날 때 선교 효과는 더 크게 일어난다. 역시, 뭔가 다르다고 하는 일반인의 가치관에 들어맞을 때 말이 아닌 행동과 본을 통하여 예수를 믿게 하는 놀라운 동기를 부여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인격적으로 미성숙한 목회자나 사역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모든 사역은 자신의 바탕을 근본으로 성장하기 마련이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형성을 통하여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고 결실을 거둔다. 열…
  • 아들을 위하여 울부짖는 아버지가 되라  
  • 최고관리자   2013-08-01 13:29:41        
  •   경상북도 달성군에 있는 어느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할 때다. 밤, 낮, 새벽 하루 세 번씩 집회를 인도했는데, 매시간 어린아이를 가슴에 안고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된 채 우는 젊은 아버지를 보았다. 30대 초반의 젊은이가 안고 있는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두 눈의 눈동자가 양 옆에 있는 사팔뜨기 아들이었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울부짖음에 함께 울면서 기도하였다.   사랑은 눈물이다. 요한복음 11장에 나온 이야기다. 예루살렘 근처에 있는 베다니 마을에 사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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