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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처럼 아름답다>: 그 말의 메시지  
  • 최고관리자   2013-07-30 15:16:39        
  •     <그림처럼 아름답다>! 되는 말인가 <그림처럼 아름답다> 라는 말이 있다. <한 폭의 그림이다>. 이런 말이 있다. 다들 그 말을 좋아서 쓰고 있다. 자연의 절경을 보면서 너무 아름다워 감탄하면서 할 말을 찾지 못하고, 결국 이런 말을 하고 만다.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말로는 이 이상의 표현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말처럼 말이 되지 않는 경우가 없다. 가령 내장산 단풍을 보면서 <야! 그림처럼 아름…
  • 선교사부터 작은 천국의 모델 하우스를 만들어라  
  • 최고관리자   2013-07-25 15:32:36        
  •   우리가 가장 꿈꾸는 것은 행복한 가정과 가족일 것이다. 부부는 연합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선교사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남편과 아내로 사는 삶이 우선이다. 우선순위가 바뀔 때 가족이나 부부관계가 때로는 위기에 직면하기도 한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우선순위가 항상 하나님 제일이다. 어떤 것보다 우선하기에 때로는 가정이나 부부관계마저 소홀히 여기다 보면 자칫 신앙적 갈등 원인이 부부간의 갈등으로 확산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러나 …
  • 하나님이 함께 한 청소년은 오늘의 주역이 된다  
  • 최고관리자   2013-07-23 13:27:50        
  •   운동선수들 가운데 키와 몸무게가 같고 테크닉도 같은 두 선수 중에 상대 선수를 제압한 선수는 대부분 허리가 유연하고 허리힘이 좋은 선수다. 한나라 전국민을 한 사람의 몸으로 비유한다면 청소년은 허리다. 허리가 유연하고 건강해야 한다. 허리가 병이 나면 몸 전체가 흔들린다. 활동하기 어렵다. 누워있어야 한다.   몸의 허리와 같은 청소년이 건강해야 가정, 사회, 나라도 함께 건강해진다. 오늘의 청소년을 보면 나라의 미래가 보인다. 그러므로 가정, 학교, 나라가 …
  • 역사는 현실이다.  
  • 최고관리자   2013-07-15 15:12:37        
  •    성경은 역사이다. 구약성서에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그 주시는 말씀들을 기록하라고 말씀하시고는 그 말들의 뜻대로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을 확인하신다는 사실을 밝히신다. 이스라엘과의 관계가 어떤 것인지 하는 것은 그 기록, 곧 그 기록한 역사 속에 다 있다는 것이다. 그 이후부터 이스라엘은 경우마다 기록을 남기고, 장소나 사람의 이름도 그 때 그 사건을 오래 기억하거나 기념하게 하도록 하신다. 그리고 그것들이 성경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역사가 곧 성경이 된 …
  • 딸을 위해서라면 개가 되어도 좋은 어머니  
  • 최고관리자   2013-07-11 13:25:40        
  •   신약성경 누가복음 15장 21절 이하에 나온 이야기다. 한 가나안 여인의 사랑하는 딸이 흉악하게 귀신이 들렸다. 그가 예수님 앞에 달려 나왔다.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들렸나이다.” 하고 부르짖었으나 예수님은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아이의 어머니는 유대인들이 개로 여긴 이방 여인이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그 여자를 보내소서.” 하고 여자를 멸시하였다.   하지만 그는 낙심하지 않았다. 귀신들린 딸을 위해서는 멸…
  • 선교사는 사람도 아닌가, 죽어서만 천국 ?  
  • 최고관리자   2013-07-10 15:30:57        
  • 한 선교단체에서 선교사를 훈련해 파송하는 과정에 필요한 서류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 적이 있다. 순간 선교사는 사람도 아닌가, 아니면 정말 선교사에게는 이름도 빛도 없이 헌신적인 삶을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이 선교사의 삶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했다.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또는 ‘살면 전도, 죽으면 천국’이란 말을 자주 봐 왔다. 죽으면 천국이란 말이 유난히 선교사들을 생각하게 했다. 주를 위해 순교할 각오가 아니고서야, 선교사로 지원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 중국 연합신학교 감동의 졸업식을 다녀오다  
  • 최고관리자   2013-07-05 15:28:20        
  •   7월 초 예정인 중국신학교 졸업식에 참여하려고 고대하고 있었다. 열 일을 젖혀두고서라도 참여하려는 생각은 모든 일이 중요하지만, 우선순위를 1순위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1년 전 처음으로 졸업식에 참여했든 감동은 지금도 지울 수가 없다. 신학교 졸업은 지난 2년간 영적 농사지은 결실을 거두는 추수의 의미요, 새롭게 선교사를 파송하는 날이다.   형식적인 졸업예배가 아니다. 감동의 눈물과 새로운 도전의 결단 시간은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은혜 시간이었다. 백문이 불…
  • 부부사랑이 꽃피는 가정에 청소년 문제는 없다  
  • 최고관리자   2013-07-05 13:23:27        
  •   몇일전 우리교회의 20대 초반의 여자청년이 결혼대상자인 예비 신랑과 함께 찾아왔다. “우리 아빠와 엄마가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면서 자랐어요. 그래서 시집 빨리 가고 싶어요. 저희 결혼 주례 해주세요.” 우리교회 50대 부부집사의 딸이다.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가정이다. 이 세상의 모든 가정이 우리 집사님 가정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다. 극동방송국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아들 김요셉 목사가 쓴 책이 있다.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를 읽었다. &nb…
  • 청소년 바로 세우기/(1강) 부모가 건강해야 합니다  
  • 최고관리자   2013-06-09 13:17:36        
  • (사)한국청소년바로세우기운동협회 대표회장 최낙중 목사 (.   인간은 관계적 존재입니다. 위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목함이 복이요,(욥 22:21) 모든 사람과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는 것이 천국백성으로서 할 일입니다.(히12:14) 모든 사람들과의 바른 관계나 좋은 관계의 기본은 좋은 부부관계입니다.   부부사랑이 차고 넘쳐야 위로 부모공경, 아래로 자녀 사랑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아내가 사랑스러우면 장인장모가 존경스럽고 처남처제도 사랑스럽습니다. 남편이 좋으면…
  • 선교사는 천국 대사로서의 절제된 행동 앞장서야  
  • 최고관리자   2013-05-24 15:23:35        
  •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중에 일어난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문 관련 사건은 정국을 강타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 망신을 불러일으키는 충격이었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윤 전 대변인의 추태와 대통령을 모시는 그것도 대변인이란 이름으로 자행된 비윤리적 행위는 생각해볼 가치조차 없다. 대통령의 입과 그림자처럼 행동해야 할 그가 감히 대열을 이탈하여 개인적 행동을 일삼은 자체는 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기록될 쓰나미였다.   더 놀라움은 '윤창중 쇼크'가 채 가시기도 전에 …
  • 이제는 한국교회가 인성교육에 앞장서야  
  • 최고관리자   2013-05-16 15:26:44        
  • 한국교회의 성장발전은 더이상 기대할 수 없는 암울한 현실에 직면했다. 인구통계학적으로 OECD 국가 중에서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는 한국이 당연 1등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국가적 문제를 예고했으며, 교회적으로도 미래에 직면할 교회성장이나 교회학교 교육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위기에 봉착했다.   교회학교에 너무 무관심한 탓   교회 성장은 이미 끝났음을 강조하는 학자들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필자 역시 이 주장에 동조할 수밖에 없는 것은 ‘한국교회…
  • 선교사일수록 성공적인 삶의 모델이어야  
  • 최고관리자   2013-05-11 15:25:09        
  •   한국기독교 복음의 역사는 짧은 세월에 비하여 수많은 교회가 전국적으로 생겨났고, 외국으로 한국인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하는 나라로 성장하였다. 독일인 최초 선교사 칼 귀츨라프(Karl Friedrich August Gutzlaff 1803~1851)는 1832년 한국에 온 첫 번째 개신교 선교사이다. 토마스 선교사는 조선에 선교의 문이 열리지 않았을 때 가장 먼저 들어왔고 쇄국정책이 풀리면서 알렌, 그 뒤를 이어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가 들어왔다. 그는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
  • 최권능 목사의 유머 – 그 메시지  
  • 최고관리자   2013-04-30 15:10:24        
  •   최권능목사는 한국교회의 어른이셨다. 본명이 최봉석인데 은사의 권능이 있다고 해서 부쳐진 이름이다. 그는 “예수청단, 불신 지옥”을 외치며 평양거리를 왕래하고 지방에서도 그렇게 한, 그런 인물로 한국교회에는 잘 알려진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러다가 나이 70에 신사참배 반대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고생하다가 75세에 세상을 떠나 순교하였다. 그런데 그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사건이 하나가 후대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는 40세가 되어서 평양 장로회 신학교에 입학하였는데, 당시에…
  • 선교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소통해야  
  • 최고관리자   2013-04-23 15:21:41        
  •   오늘날 소통의 도구는 당연 SNS나 트위터, 카카오톡을 통한 메신저의 역할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누가 얼마나 많은 팔로워를 두고 있느냐에 따라 인맥이나 자신의 능력을 평가받는 시대이다. 그러기위해서는 온라인상에서 그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팔로워가 형성될 것이며, 그렇지 않고서는 네티즌이 쉽게 따라가지 않는 것이 특성이 있다.   온라인에서의 소통은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없는 자기주장이 강력함과 동시에 별생각 없이 영향력 있는 자를 무의식적으로 …
  • 선교사의 안정적인 헌신과 정착  
  • 최고관리자   2013-04-10 15:20:15        
  •   인간의 삶에는 누구를 막론하고 드라마틱한 삶이 있다. 삶의 터닝 포인트라 일컫는 전환점인데 이를 활용하고 받아들이는 자세에 따라 예상치 못한 전환기를 맞을 수도 있고 뜻밖의 악수를 둘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새로운 전환점에 돌입할 때면 다들 긴장하고 불안하고 예민해진다. 꿈과 비전을 실현하려는 노력은 인간 삶의 여정이며 쟁취하기 위한 과정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몽상에 불과하고 멀리 바라보는 비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선교에 대한 비전을 꿈꾸는 사람은 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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