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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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제일신문 기자 작성일2015-01-09 21:36본문
교역자 및 신학생신년하례 예배 드려
(사)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김국경 목사(총회장)는 2015년 1월9일(금)오전 11시 한국 기독교 회관
(17층)스카이 라운드 대 강당에서 교역자 및 신학생 신년하례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이수영 목사 (총회부총회장)의 사회로, /교단 발전위원장 이동우 목사 의 기도, /부
총회장 김원순 목사(사43:1~6)의 성경봉독,특송 에 이 왕 장로, / 총회장 김국경 목사 는 본문 말씀을 건거로
"하나님의 능력받아 일하자"의 제하로 메시지를 선포 했다, 이어 합심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1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영광교회/임계숙 목사사)
2 . 총회와 신학교를 위하여! (실로암교회/박동만 목사)
3 . 노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삼성교회/김미숙 목사) 각.각;기도, 후 축사 및 격려사로 /참좋은교회 유지수
목사 /삼익교회 고재윤 목사 의 축사, /예수소망교회 조영희 목사 의 격려사, 공로패 증정 이은수 목사, 헌금송
신학교 재학생, /총회회계 박찬봉 목사 의 헌금기도, 광고 /총회총무 이유은 목사, 유영자 목사 가 축도 함으로
2015년 교역자 및 신학생 신년 하례 감사 예배를 모두 마쳤다,
2부 신년하례식 총무 이유은 목사 의 사회로 총회장, 부총회장, 총회 임원 실행위원, 노회장 법인 이사 신학교
이사장 및 관계자
{인사말씀}
할롈루야!
지난 2014년의 한해를 숨 가쁘게 달려오신 선,후배 목사님을 비롯한 신학생 여러분 모두에게 참 고생이 많으
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열약한 사역의 여건에서도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힘차게 달려오신
우리 선목총회에 속해있는 모든 동역자와 신학생 여러분에게 큰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그토록 힘차게 달려
오신 2014년은 이미 역사의 페이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2015년의 한해가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다가 왔습니다, 과거는 항상 아쉬운 것입니다, 좀 더
열정을 품고 목양 하지 못했던 아쉬움! 신학생에게는 열심을 다해 공부 하지 못한 아쉬움! 그리고 서로의 관계
속어서 좀 더 다정하게 다가가지못한 것이 아쉬워 후회 하지만! 이미 지나간 시간! 지나버린 세월은 다시 돌아
오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오직 앞날만 있을 뿐이고!미래만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만회할 기회로 2015년을 주님께서
주신 줄 믿고 금년 한해는 후회 없는 한해로 잘 사용하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우리앞에 다가온
금년 한해도 오직 주님만 앞세워 힘차게 달려 가시는 목사님들과 생도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9일 총회장 김 국 경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