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기독선교연합회, 2023 맥추감사 연합예배 드려
"정부세종청사 기독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성삼위 하나님과 연합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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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3-07-13 12:55본문
김성훈 국민권익위 선교회장(도시수자원민원과장)의 사회로 드려진 이 날 예배는 세종청사연합선교회 경배와찬양팀의 찬양, 홍지원 선교연합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이윤신 선교연합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세종청사연합성가대의 찬양, 서울 하늘가족교회 방원철 목사의 설교, 옹기장이선교단의 봉헌특송, 안병화 우정본부선교회장의 봉헌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 그 첫 열매를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의 제사를 드렸던 것처럼, 기독공무원들이 상반기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남은 하반기에도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도우심을 확신하며 믿음으로 살기를 결단하기 위해 연합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방원철 목사는 <마태복음 13:31-33>의 말씀으로 ‘숙주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방원철 목사는 숙주 사마귀를 조종하여 자살하게 만드는 연가시의 생태 다큐영상을 보여주면서, 인간의 영을 조종하여 타락하게 만드는 사탄의 실체를 극명하게 설파하였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말씀자료 유인물을 제공하고 기독공직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것에서 나아가 내외적으로 성령충만을 받아 성삼위 하나님과 연합하여 파송 받은 부서와 세상에서 질적인 변화(누룩)와 외적인 변화(겨자씨)를 일으키는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을 권면하였다. 이에 참석자들 모두 힘찬 ‘아멘’과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였다.
이번 예배에는 특별히 옹기장이찬양선교단이 초청받아 봉헌찬송을 하였다. 옹기장이선교단은 민수기 6장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불러 참석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맥추감사예배가 ‘기독공직자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뜻과 기대를 다시금 확인하고, 상호내재하시는 성삼위 하나님과 원팀을 이루어 세상 속에 침투하여 변화를 일으키는 공동체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기쁜 참석소감을 전하였다.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는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등 25개 부처와 위원회의 선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연합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사랑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뤄나가고 있다.
또한, 매주 노방전도 실천, 매월 구국기도회, 하나원 방문예배는 물론, 상·하반기 직장선교대학 훈련에 참여하여 공직 내에서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