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제직 임명식 거행
"여의도순복음 성동교회(정홍은 목사)가 제직임명식을 갖고 교회를 더욱 굳건하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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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10-03 12:4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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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는 29일 서울 답십리 대성전에서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 주관으로 원로장로 추대 및 제직임명식과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원로장로 추대 1인과 안수집사 3인, 이명안수 1인, 권사 13인, 명예권사 8인, 이명권사 4인, 서리집사 55인 등 총85인의 새로운 제직들이 교회의 기둥으로 임명됐다.
신임 제직들은 담임목사 주관으로 교회를 위한 직분에 충실할 것을 서약하며 안수기도를 받았고, 담임목사의 공포와 함께 직분을 받아들었다.
이어서 중부지방회 임현성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중부지방회 부회장 박일민 목사가 권면을 이었다.
임 목사는 “직분은 세상적인 직분과 교회의 직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특히 교회의 직분은 성실과 헌신 등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면서 “오늘 교회의 직분을 받아든 모든 임직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았기에, 이제 담임목사와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하기만 한다면 훗날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내리실 것”이라고 축사했다.
또한 박일민 목사는 “하나님께서 부르셨기에 성령충만함으로 동행하라”라고 권하며 “하나님 일에 충실하게 헌신해야 한다. 하나님 주신 믿음으로 두려움과 싸우고 교회를 위해 나아간다면 교회의 부흥을 이루고 복을 받을 것”이라고 축복했다.
중부지방회 회장 정재명 목사가 축도하며 임명식과 감사예배를 모두 마쳤다.
임명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중부지방회 총회 정정숙 목사의 사회로 이기헌 장로가 대표기도하고, 중부지방회 회계 최승란 목사가 성경봉독 한 뒤, 중부지방회 회장 정재명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