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성동교회, ‘2026년도 제직 임명예배’ 드려… 신임 제직 49명 임명
"기하성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설교… “주의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충성된 일꾼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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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10-18 21:33본문
순복음성동교회가 2026년 10월 18일(주일) 오후 3시, 대성전에서 ‘2026년도 제직 임명예배’를 드리고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신임 제직 49명을 임명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민현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재근 장로의 대표기도, 호산나 성가대의 특송에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교단 총무인 강인선 목사가 단에 올라 말씀을 전했다. 강인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새로 임명받는 제직들에게 충성된 사명자의 자세를 당부하며 성도들을 축복했다. 이어 오기택 안수집사의 헌금기도와 호산나 성가대의 헌금송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2부 임명식에서는 권사 취임 및 서리집사 임명식이 거행되었다. 정홍은 담임목사의 인도 아래 권사 14명, 명예권사 2명, 서리집사 남 9명, 서리집사 여 24명 등 총 49명의 신임 제직이 서약과 함께 임명받았다. 서리집사 대표로는 김문영 집사(남)와 이기쁨 집사(여)가 나와 임명장을 받았다.
축사를 맡은 서울중부지방회장 정재명 목사는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박희원 권사의 감사헌금 전달 후 정홍은 담임목사의 광고와 강인선 목사의 헌금축복 및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말씀을 전하는 강인선 목사
순복음성동교회 관계자는 "이번 제직 임명예배를 통해 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하는 교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임명자 명단
권사 (14명): 김경희(중곡), 김선옥(성동), 김점덕(성동), 김정란(성동), 박희원(성동), 방선희(성동), 성이숙(성동), 심미자(성동), 장은숙(성동), 김옥이(금옥), 김정원(마장), 나성연(마장), 전연숙(마장), 배은순(소망)
명예권사 (2명): 정선화(자양), 고인옥(성동)
서리집사(남) (9명): 서관식(구의), 고세곤(중곡), 임성혁(중곡), 한석철(성수), 정태현(성동), 박별(금옥), 정엽(금옥), 김문영(마장), 김광배(소망)
서리집사(여) (24명): 권지영(구의), 송민화(구의), 이금순(구의), 김영남(중곡), 손철순(중곡), 이가연(중곡), 박혜진(자양), 이가인(자양), 이영신(자양), 정윤미(자양), 이명옥(성수), 표현주(성수), 권기수(금옥), 서영란(금옥), 양미진(화양), 윤순자(화양), 설명순(마장), 육지혜(마장), 이기쁨(마장), 김동심(용답), 박순자(용답), 최라미(용답), 이미화(소망), 조은경(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