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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 삶이 소용돌이 치는 한국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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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03-11-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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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랑 | 등급변경 | 조회 22 |추천 0 |2003.11.17. 10:00 http://cafe.daum.net/kjmo/Ai9X/58 
해외에서 한국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보,혁 갈등 이나 계층간의 갈등 그리고 정치와 사회 질서가 금방 이라도 전쟁이 일어 날것 같고 난리가 날것 같은데 한국에 체류 하면서 느낀 한국은 전혀 그렇지 않음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역시 한국은 역동적 삶이 용솟음치며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한국의 어디를 가 보아도 사람들의 생기 발랄한 모습이 연출되고 저마다의 삶에 희열을 느끼며 살아 가는 모습이다.

지금의 한국은 정치개혁 이란 대 명제 앞에 한판의 승부를 위해 저마다의 외마디 비명을 외치는 형국에 와있는 느낌이다.각 정당 마다 정치인들 마다 생존경쟁의 틈 바구니에서 살아 남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차라리 애처롭게 보이기만 한다.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심판을 받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모습이 재미 있기만 하다.기성 정치인들에 대해 신정치인들은 불신감을 쏟아 내면서 포효하는 맹수와 같다.

정치개혁을 빌미로 검찰이 대선자금 수사를 하다보니 자연적 으로 경제가 위축 되는것은 지극히 당연 하지만 그래도 기업은 기업대로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해마다 되풀이되는 고질적 대선자금의 병폐 때문에 이미 국민들은 정치에 식상해 버리고 자기들 만의 자축 파티에 어느듯 국민들은 들러리를 쓸때가 한두번이 아닌 것이다.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할 때마다 단골 화두가 정치개혁을 들고 나오지만 어느 누구도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고 오늘에 이르렀다.이제 우리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감언이설에 이골이 나 있기에 불신의 감정만이 앙금으로 쌓이고 있다고 볼 수 있다.지금 우리 한국은 정치인들은 정치인들끼리 뒤죽박죽으로 서로 뒤엉켜 돌고 돌지만 그래도 우리 국민들은 먼발치 에서나마 저들의 원맨쇼 하는 모습을 들여다 보고 실소 하고 만다는 사실 이다.

이제 한국인들은 왠만한 일이 일어나도 눈하나 깜짝이지 않는것은 수많은 세월을 지내 오면서 어느정도 단련되고 성숙되지 않았나 생각 된다.천편일률적인 통제된 사회 보다는 다변화되고 그래도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역동적 삶이 꿈틀데는 한국이 그래서 매력적 이라고 볼 수 있다.밖에서 들여다 보면 실타래가 서로 엉켜 있어 매듭을 풀기 어려운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만 않은것은 그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이 있기에 때가 되면 자연적 으로 치유되고 매듭이 풀려 진다는 사실 이다.

한국인의 저력은 위기때에 강하게 응집력의 효과가 나타나는 법이다.한국인 스스로 너무 자신들이 잘났다고 생각 하기에 강력한 리더쉽이 발휘되지 않고는 여간해서 질서를 세우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지금 한국에 유행처럼 퍼지는 신조어 세단어가 오늘의 현실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오륙도(오십육세까지 직장에 있으면 도적놈이다)에서 사오정(사십오세 정년의 시대)을 넘어 이제는 삼팔선(삼십대도 위기다)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연령층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시기에 와있다.직장 생활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지만 반면에 철밥통으로 여기던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보면 저마다 밴처정신을 살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국제 경쟁력 시대에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도래 하였다고 볼 수 있다.`위기는 기회다'라는 대명제 앞에 한단계 점프 할 수 있는 기회이다.젊은이들이여! 이제 도전정신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 웅비의 나래를 펼치기를 기대해 본다.

세상을 향해 힘차게 꿈을 펼칠 수 있기를 주문해 보고 싶다.오늘의 한국교회도 위기를 맞고 있지만 다시 한번 일어설 때가 왔다.청교도적인 정신을 모태로 시대적 사명을 바로 자각하고 세계를 향해 믿음으로 힘찬 전진을 해야 할 때이다.한국교회에 주신 축복을 이제는 세계를 향해 선교의 뉴프런티어 정신으로 매진 해야 될 때이다.바야흐로 전세계 교회가 한국을 향해 `와서 우리를 도우라! 고 외치고 있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응답해야 할때 임을 망각 해서는 안된다.

한국인 특유의 기질을 되 살려야 한다.그리고 이 시대와 사회 앞에 교회가 바로 서서 메세지를 선포해야 될 때이다.더 나아가서 교회 본연의 선교 사역을 위해 마지막 때에 전심전력을 다해 총 궐기를 해야 한다.형식주의적인 선교 사역 이나 실적 위주의 선교를 탈피 하고 이 민족과 세계속에 분명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 세계교회는 한국교회를 주시 하고 있는 시점에 와 있다.한국교회가 리더쉽을 발휘할 때이다.깨어 일어 나야 한다.`잠자는 자여 어찜이뇨 깨어서 일어나라'는 메시지에 담긴 사명감과 책임감을 수행해야 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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