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결 출렁이는 영적 추수 현장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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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04-04-12 16:5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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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세기말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마지막 현상이 거의 도래 하고 있다는 사실 이다.중국 선교 전문가들의 시각은 현재 중국의 기독교인의 숫자를 1억명으로 추산을 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한국교회는 1,200만명의 기독교인을 발표 한지가 10여년이 지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기독교인의 추세가 감소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적신호등이 켜진지가 이미 오래 되었다. 오늘날의 중국교회는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마지막 황금기의 영적 추수현장 과도 같다고 할 수 있겠다.중국 전역 에서는 우리 주님의 말씀대로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 할 때가 되었도다"는 말씀처럼 교회문만 열기만 하면 밀물처럼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구름때 처럼 몰려오고 있는 현상을 보면서 주님의 때가 많지 않음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중국은 그동안 정치적 으로는 사회주의 공산당 체제하 에서 통치 하고 있지만 경제적 으로는 자본주의 체제에 사람들이 길들여져 가고 있는 상황 이다.세계 어느 나라 못지 않게 경제 성장이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빠른 속도록 진행 하다 보니 사람들이 영적 공황기를 맞은 상태가 되고 말았다.물질적 으로는 풍요로움을 경험 하지만 정신적 으로는 공황기 상태에 처해 있음으로 오는 갈등을 해결 하지 못해 환락세계로 빠져 들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교회로 몰려 오고 있는 추세 이다. 중국에 역사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바라 보면서 이제 한국 교회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머지 않아 중국교회에 자리를 내어 주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앞서기 때문 이다.한국교회에 주신 선교의 사명을 책임지고 감당 할 수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축복 하시지만 그렇지 않을때 영적 축복의 촛대가 서서히 중국으로 옮겨 진다는 사실을 명심 해야 한다.오늘날의 중국 교회 특히 교회를 섬기는 영적 지도자 들은 말씀에 목말라 하고 있다. 말씀을 배우기 위해서는 성경이 말한 대로 `...보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 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 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암8:11.12)지금 이러한 현상이 중국 땅에서 진행 되고 있다는 사실 이다.말씀이 있는 곳이라면 며칠을 걸려서 라도 찾아 오고 있다는 사실 이다. 오늘의 한국 교회는 말씀이 너무 풍성하여 성도들 이나 주의 종들은 영적 포만감 내지는 영적 과식 으로 인하여 소화불량에 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한국에 주신 신학적 축복이나 영적 축복을 마지막 때에 서로 나누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 해야 한다.교회가 교회 다운 사명을 제대로 감당 하지 못하니까 오늘의 한국은 혼란의 상태에 빠져들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보,혁 간의 갈등이 빚어낸 계층간의 갈등은 말할것도 없고 이념적 대립으로 나라가 말이 아니다. 시대적 좌표를 교회가 바로 잡아 올바른 방향을 설정해 주어야 함에도 교회마져 사명을 망각해 버린지 오래 이다.오히려 세속적 물질문명 으로 인해 교회가 `소금과 빛"으로서의 사명을 망각 함으로 사회로 부터 지탄을 받음으로 인해 설 자리를 차츰 잃어 가고 있는 작금의 현실 이라고 여겨 진다.이제 한국교회는 다시 한번 제2의 종교개혁 정신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에 처해 있다. 45분만에 한사람씩 자살하는 사회가 한국이요,한달에 1,000여명의 가정 주부가 가출 하는가 하면 신용 불량자가 300만을 넘어 사회 문제가 되고 있으며 청년 실업자가 속출 하고 있다.지금 사회가 방향을 상실하여 표류하고 있는듯한 형국에 처해 있는 지금 교회가 등대의 역활을 제대로 해주어야 한다.한국교회에 주신 영적인 축복을 자체적 으로 허비해 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선교적 사명을 성실히 감당할 수 있을때 다시 한국에 축복의 바람이 불어 올것 이다. 황금물결 출렁이는 영적추수 현장인 중국에 현지인을 철저히 훈련시켜 이땅을 책임질 수 있는 교두보를 우리가 마련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마게도니아 인들의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소리에 외면 해서는 안된다.이제 중국은 4년후면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 된다.지금 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선교의 호기를 주셨다.총력을 다해 선교에 매진해야 될 때임을 자각하고 최선을 다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