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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감당 해야될 중국 선교의 당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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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03-08-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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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국은 정말이지 생각 할수록 감사할 뿐 입니다.地理的인 여건이나 歷史的 으로나 環景的 으로 동서남북을 둘러 보아도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아니고서는 오늘의 한국을 건설 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님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오늘의 政治 現實뿐만 아니라 역대 우리나라의 정치 狀況은 암울 하기만 했습니다.조금도 변화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상은 무서우리 만큼 빠르게 변해 가는데 정치하는 政治人들이나 정치적 환경은 오히려 시대를 거스려 가는듯 합니다.그런 가운데도 우리나라는 1988년도에 올림픽을 치루었고 2002년도에 한,일 월드컵도 치루게 되어 명실공히 世界 歷史에 KOREA 의 이름이 만방에 알려지는 전기를 마련 했습니다.지금은 그래도 國民所得 일만불 시대를 넘어서면서 이제는 東北亞 시대의 주역 으로서의 역활을 자임 하겠다고 몸부림을 치면서 국민소득 이만불 시대를 계획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치를 잘해서도 아니고 文化遺産이 뛰어 나서도 아니며 유구한 역사만 자랑 한다고 되는것은 물론 아닙니다.경제는 이미 한차례(1997년) IMF
의 위기를 경험한 국가 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韓國人 特有의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오늘도 前進할 수 있는 비결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 합니까 ? 물론 많은 사람들은 나름데로의 철학을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말할 수 도 있겠지만 몇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첫번째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의 결과라 분명히 말할 수 가 있습니다.한국은 1919년에 일본에 合竝이 되어 36년 동안이나 일본의 압제하 에서 나라없이 屈辱의 세월을 보내고 1945년도에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해방의 기쁨을 채 맛보기도 전에 이제는 1950년도에 同族傷殘의 비극 이라고 할 수 있는 6.25 전쟁이 일어나 3년간이나 國難의 危機를 맞이 해야만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戰後 50년밖에 안된 나라 입니다.그런 가운데 올림픽(1988)과 월드컵(2002)을 치루고 세계가 周目하는 나라로 든든히 세워져 가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세계 歷史上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축복이 한국땅에 임한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요 축복 이라는 사실을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를 한국교회에 주신 宗敎的 熱誠의 결과라고 감히 단언 합니다.세계 기독교 역사상 最大의 교회(70만성도,여의도 순복음교회)가 있으며 20대 교회의 절반일 수 있는 8대교회가 지금 한국에 있는것만 보더라도 증명이 되어 지는것 입니다.전 인구(4,800만)의 1/4 정도인 1,200만이 크리스챤인 것입니다.그 뿐 아니라 지금 세계적으로 宣敎 大國(2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미국의 覇權 主義가 가져온 결과는 이제 미국 선교사가 설 자리가 점점 줄어 들고 있으며 한국 선교사는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음이 증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요인중 하나가 한국인들의 두뇌가 유태인 다음으로 뛰어 나다는 사실 입니다.지금 한국 출신이 世界的으로 모든 分野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한국인의 優秀性은 이제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이후에는 각 분야에서 노벨상 후보자가 많이 배출될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中國 宣敎의 當爲性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그 이유중 하나가 地理的인 이점 입니다.일찌기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을 중국 옆에다 붙여 두신것은 사마리아 같은 중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뜻이 있는것입니다.그 뿐만이 아니라 중국은 세계적으로 13억의 인구를 보유 하고 있어 전세계 1/5 의 인구가 있기에 世界 最大의 황금어장 이라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이제 21세기에 세계의 中心役活을 위해 서서히 부상하고 있으며 전세계인들이 몰려들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이때를 아님이 누가 아느냐 !'는 時代的 使命感을 가지고 나가야 될 때 입니다.한국과 중국이 수교된지가 이제 10년이 넘어서고 있습니다.이러한 때에 2008년 배이징 올림픽을 기점으로 중국 선교의 역사는 새롭게 씌여질 것입니다.

歷史의 主菅者 되시는 하나님 께서는 求援歷史를 이루어 가시는 가운데 한국을 통해 중국 선교의 新機元을 이루어 가실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이제 한국교회는 중국 선교를 위해 總力으로 매진 해야 될 때입니다.綜合的 이고 體係的인 새로운 중국 선교의 비젼이 제시 되어져야 하고 시대에 맞는 戰術이 요구 되어 져야 합니다.개교회 중심이나 교단중심 그리고 선교단체 중심의 선교사역은 지양 되어야 합니다.

현장 중심의 체계화된 戰術戰略이 구체화 되고 중국교회와 은밀히 유대 관계를 공고히 하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도록 力動的인 시스템과 체널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우리는 이제 `중국에 빚진자'라는 자각으로 死命感을 가지고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 입니다.이제 5년후면 `베이징 올림픽'을 치루게 됨으로 중국은 歷史의 前面에 우뚝 설 것입니다.그때는 이미 늦습니다.지금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最大의 機會임을 깨닫고 한국교회가 일어 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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