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선교의 탄력적 역동성을 통한 성장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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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4-06-27 16:1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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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초가 되면 스위스의 작은 동네인 다보스에서 세계적인 경제포럼이 열리는데 참석인원이 전세계 에서 2,500여명이 참석 하는 대규모의 경제 포럼 이다.올해에는 제43차로 맞이하는 포럼 으로 주제는 `탄력적 역동성'으로 정하고 포럼을 진행 했는데 전세계의 금융위기 에서 성장동력을 찾자는 취지에서 주제를 정했다는 사실 이다.
다보스 포럼을 통해서 새로운 이슈가 정해 지는가 하면 이제는 글로벌 시대 이기 때문에 현안문제를 공동 으로 대응 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발표 되기도 한다. 다보스 포럼의 주제인 탄력적 역동성을 이제 오늘날의 선교 현장에 적용 하여 세계적 으로 위기의 시대에 사역하는 선교사들도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세기말적인 현상이 서서히 우리앞에 다가오는 이때에 깨어 있지 않으면 우리들의 정체성 마져도 사라지고 위기에 대처 할 수 있는 동력도 상실하고 만다는 사실 이다.차제에 우리는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대응 할 것인지 메뉴얼을 정하고 거기에 맞는 대응전략을 새워 나가야 할 것 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때는 복음의 정체성 마져도 흔들리는 시대 이다.비복음 주의가 교회안에 들어와서 성도들의 영혼을 도적질 하고 있는 시대 이다.종교다원주의나 세계종교 통합운동이 서서히 그 마각을 드러내고 있는 현실 앞에서 무질서와 혼동 그리고 복음을 가장한 무리들이 기독교의 근본을 흔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적 으로 유명한 그리고 저서를 통해 한국교회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인 릭 워렌 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사실이 단적 으로 증면해 주고 있다. 릭 워렌은 기독교의 뿌리라고 하는 근본주의(성경 무오성,예수님의 신성, 동정녀 탄생,대속적 죽음,재림)를 21세기의 적 이라고 말하며 율법에 불과 하다고 폄하 하는가 하면 동성애를 인정 한다는 사실 이며 프리메이슨 조직에 가담한 자칭 목사 이다.
종교다원주의의 대표적 단체가 WCC 임에는 우리가 부인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지금 교계는 진보와 보수 교단 으로 극명하게 대립되어 있는 상태로 한국교회 보수의 대표기관인 한기총 마져도 정체성을 상실해 가고 있는 이때 다시한번 한국교계가 새롭게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중국 정부가 18차 인민대표 대회를 통해서 새로운 지도력을 세우고 이제 3월부터 본격적 으로 제5세대의 출범을 앞두고 있는 시점 에서 기독교에 대해 관용정책을 구사 하는것 으로 알고 있다. 작년연말 부터 중국은 지금 가정교회에 대해 이전에 비해 정책이 많이 완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자국인의 사역에 대해서는 관용과 포용 정책을 구사 하지만 아직도 대외적 으로는 여전히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가 오늘의 시대 세대교체가 되어지는 중국사역에 효율적 으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한번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할 때 이다.
이번에 세워지는 지도력을 가진 25명 정치국원들이 거의가 지한파라는 사실에서 향후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오월동주 같은 아름다운 관계가 될것이지만 오히려 저들이 한국을 너무 잘 아는 관계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올 수 도 있다고 생각 한다. 한국 으로서는 좋은 기회 일수도 있고 위기 일 수 도 있다.
중국선교의 성장동력을 우리는 다시 한번 멀리서 찾지 말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6만명의 중국 학생들을 전도하여 복음화 하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한국교회가 제고 할 수 있기를 촉구해 본다.이 땅에 들어온 중국인 유학생사역 우리가 중국교회와 협력 함으로 저들을 세워 중국교회의 지도자로 세워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중국교회가 선교하는 교회로 일어 설 수 있을때 까지 우리 한국교회가 디딤돌과 버팀목의 역할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중국과 한국은 이제는 불가근 불가원의 관계 이기 때문에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 이다. 중국선교는 정형화된 메뉴월을 이제는 탄력적 으로 운용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오늘의 글로벌 시대에 우리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을 전 세계가 필요로 하는 시대에 와 있다.이러한 때에 우리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하는 것은 위기의 때 일수록 하나님의 지혜를 필요로 하기에 더욱 우리가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기도 함으로 지혜를 구하여 시대를 분별 하는 안목이 열리기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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