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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대 중국사역의 새로운 해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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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4-06-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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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에 변화를 거듭 하듯이 중국사역 역시 시시각각 으로 변화해 가고 있기에 교과서적인 원론적인 사역만 으로는 변화무쌍한 시대환경에 효율적 이면서 능동적 으로 대처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게' 하는 길만이 우리들의 사역을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아 갈 수 있다.

 

지금의 세기는 힘의 논리를 앞세우는 미국과 중국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마치 마주 달려오고 있는 기차처럼 극단적 으로 대처 하고 있음으로 인해 주변의 여건과 환경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 하고 있다는 사실 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환경은 마치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듯한 모습이 연출 되고 있는 시점 이다. 지구촌 전체가 지구 온난화의 영향 으로 지진과 기근 그리고 홍수와 화산 폭발등 다양한 모습 으로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들은 외부적인 환경에 능동적 으로 대처 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 하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의 선교적 환경은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여건 이지만 시대를 바로 볼 수 있는 혜안이 필요 할 때 이다. 닥아오는 2012년은 인류역사의 새로운 전환점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은 다양한 국제적인 환경 때문 이라고 볼 수 있다.

 

2012년은 한국은 물론 미국 그리고 중국의 새로운 세대교체를 맞이하는 해 이기 때문 이다. 한국의 경우 선진국에 진입 할 수 있는 기회로 가느냐 아니면 통일한국을 통해 다시 한번 웅비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이 할 수 있느냐 아니면 예기치못한 일들로 인해서 추락 하느냐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와 있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은 제5세대가 시작되는 해 이기도 하다. 중국은 역사적 으로 제1세대(마오져둥),제2세대(등샤오핑),제3세대(장쩌민),제4세대(후진타오)를 지나고 있는 시점인 반면에 2012년은 특별한 변수가 없는한 제5세대에 시진핑이 등단하기 때문 이다.

 

중국도 2012년이 중차대한 해 임은 말 할 것도 없는 것은 새로운 도약의 역사적인 분기점 이기 때문 이다. 그동안 중국은 끊임없이 성장과 발전을 경험 하면서 안으로는 공산당 정부와 백성간의 이질감 문제,소수민족들의 분리 독립문제, 다양한 욕구분출 해소문제등 으로 고민 하고 있기에 더욱 체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밖으로는 미국과의 관계설정 문제, 북핵문제, 영토분쟁 문제,세계속의 중국의 역할등 끊임없는 문제로 실타래 처럼 얽킨 내,외간의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모습 이다. 중국의 정치체계는 국가수반(후진타오) 아래 총리(원자바오)를 중심 으로 부총리들이 여러명 이라 서로 역할분담을 통해 조화롭게 움직이고 있다.

 

중국 백성들의 삶이 경제개방의 영향 으로 다변화 하는 가운데 물질만능의 부익부 빈익부의 현상이 계층간의 갈등으로 진화되고 있는 시점에 직면 하고 있다. 백성들의 공산당 정부에 대한 불신의 골은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 현실 이다.

 

중국은 지금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백성들을 통제 하기에는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종교문제 또한 갈수록 다양화 되어 지고 다변화 하기에 새로운 해법찾기에 고민 하고 있는 모습 이다. 기독교의 영향력 또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중국은 지금 생명력 없는 종교(이슬람,불교,도교,이단등)에 대해서는 관용정책을 통해 발전 시켜 나가는 모습이다.

 

기독교는 생명력이 있는 종교라는 사실을 공산당 정부가 알고 있기에 여러 방법과 모양을 통해 유형,무형 으로 보이지 않는손이 작용 하여 기독교가 더 이상 발전 할 수 없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지고 있다.

 

기독교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 이다. 교회를 보이지 않게 통제를 하며 중국교회의 목사들 이나 사역자들을 끊임없이 감시체재(종교국,통일전선부,공안국,안전국)를 동원 하여 사통팔방 으로 감시감독을 하며 특히 중국에 들어와서 활동 하는 선교사들의 동태는 철저히 파악하고 있는것이 오늘 중국교회의 현주소 이다.

 

지난 얼마전에 홍콩에서 발표 하기를 중국교회가 조만간에 개방 될 것이라는 것 이다. 차제에 분명히 알 수 있는것은 중국정부는 체재를 위협하는 어떤 형태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실 이다.

 

중국은 56개민족이 공존하는 다민족 국가 이기에 체재를 위협하는 어떠한 단체나 국가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실 이다. 중국선교는 갈수록 앞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도 우리들은 믿음의 방법,그리고 우주만물을 창조 하시고 섭리 하시며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기에 `오직 믿음' 으로만이 중국선교를 가능케 한다는 사실 이다.

 

우리 보다도 더욱 중국의 영혼들을 사랑 하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때를 따라서 지혜를 공급 하셔서 중국교회와 중국선교가 효율적 이며 능률적이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역사 하실 것을 확실히 믿는다.

 

"이는 힘으로도 아니되고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슥4:6)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방법 으로만 가능 하기에 우리는 더욱 겸손히 그 분 앞에 무릅을 꿇고 그 분의 지혜를 갈구 할 뿐 이다. 시대를 따라 역사 하시는 그 분의 은혜로 되어지기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그 분앞에 겸손해 질 뿐 이다.

 

인류 역사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만물 위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 하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한치를 예측 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음은 분면 하다.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 는 대명제 앞에 우리는 주님 앞에 발견 되어 주님의 손에 붙들려 한 시대에 주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는 사람이 되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황경과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능력만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유일한 희망 이라는 사실 이다.

 

중국선교는 하나님만이 주관 하심을 잊지 말고 우리는 주님이 사용 하시는 다양한 도구임을 바로 알고 더욱 겸손의 자리에서 중국과 중국교회 그리고 중국성도들을 섬길 수 있는 섬김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중국선교를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고 주님의 심정 으로 중국교회를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 한다. 세계선교를 향한 상호 동반자적인 마음을 가지고 겸손과 섬김의 주님의 정신으로 되 돌아 가야 한다. 모든 사역의 영역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접근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역의 자세가 요구 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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