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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중국선교의 최대의 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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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04-04-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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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영향력이 이제는 완전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중국은 어떻게 보면 거대한 건설현장의 망치소리가 밤낮 쉬지 않고 전국 각지에서 고고하게 울려 퍼지고 있다.이러한 때에 중국의 총리가 성장에 브레이크 폐달을 밟으면서 세계에 보이지 않는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 했다.주가가 하락 하는가 하면 환율이 상승하고 한국 경제 성장에도 먹구름이 드리워지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지금 무서우리 만큼 빠른 속도로 가속 폐달을 밟았기 때문에 엔진 과열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경제 성장을 하면서 야기 되어진 여러 현상들이 서서히 나타 나면서 부작용이 초래 되기에 성장정책에 브레이크를 밟기 시작했다.버블(거품)현상이 위축 되기 시작 하면서 세계경제에 많은 영향력이 미치게 될 것이다.이미 예견된 사실이 표면적 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다시한번 복음의 고삐줄을 바짝 조여야 할 때이다.중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상하이 국제 박람회" 를 앞두고 전방위적 으로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선진국의 대열에 합류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미국을 비롯한 서방 선진국들이 중국의 인권 문제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금은 유형 무형 으로 복음의 호기를 맞이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 하에서 진행 되어지는 구원 역사의 한 과정 이라고 생각 한다.중국의 복음화가 전세계적 으로 미치는 영향력 또한 과소 평가 할수 없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전세계 인구의 1/5을 점하고 있는 중국은 변방 16개 국가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가져다 줄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이제 우리는 마지막 으로총력 전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사단의 전술전략은 한 영혼 이라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최악의 시나리오로 발악할 것이다.

인류역사를 주관 하시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움직 이시기 때문에 믿음으로 여리고성을 돌아 승리의 개가를 울려 퍼지게한 여호수아의 담대한 신앙을 우리는 좌표로 설정 해야 한다.지금의 중국은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이 굶주려 죽어 가고 있는 실정 이지만 여기에 대한 중국교회의 대처가 원할하게 이루어 지지 않기에 한국교회를 비롯한 전 세계의 교회가 이일에 동참 해야 한다.

중국 정부는 아직도 복음에 대한 이해가 제대로 되어져 있지 않다.그러므로 중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선교사들을 종교적 침투로 간주하고 적대시 하고 있는 현실 이다.할수만 있다면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저들을 도와 주어야 할 것이다.무조건적 으로 공산당을 편견 으로만 대하고 바라 볼것이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 이다.예수님의 희생의 바탕 위에 세워진 종교 이기에 바른복음의 전달이 가능 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 해야 할 것이다.`말과 혀로만 사랑 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 함으로"할 수 있는 대책이 세워져야 한다.지금 중국은 경제 성장 일변도의 정책을 구사해 왔기에 상대적 으로 열악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문화적인 방면 이나 복지 문제에는 아직도 관심이 미약 하다.

중국은 해안을 중심으로 발전 하여 왔기에 내륙지역의 환경은 너무나 열악 하기만 하다.이제 우리 한국교회는 내륙지역의 문화적인 면에 관심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학교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도서실을 세워 한국에서 넘쳐나는 양질의 도서를 채워 주어야 하며 컴퓨터 시설을 해주어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그리고 병원을 세워 의료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해주고 양로원 이나 사랑의 집을 건립하여 저들에게 간접적 으로 체험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중국의 각 지방정부 그리고 기독교 양회(기독교 협회와 삼자 애국 위원회)와 서로 협의 하여 열악한 신학교를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 하다.필요한 신학 서적을 확충해 주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급선무 라고 볼 수 있다.예견해 보건데 지금이 중국 선교의 최대의 황금 추수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 기회를 최대한 으로 선용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 하다.

중국선교를 위해 한국교회가 경쟁지향의 선교방식을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현지의 선교사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 하다.그리고 후방 지원부대인 한국교회는 병참선의 역활을 충실하게 이행 함으로 효율적인 선교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마지막 세기를 살고 있는 이때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방법 안에서 주시는 지혜로 가능 하다.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은 무용지물이 될 수 밖에 없음을 인식 해야 한다.

거대한 중국 13 억의 영혼이 숨쉬는 그리고 회교권 선교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중국을 가슴에 품고 믿음으로 예루살렘을 바라 보면서 더욱 정진 해야 할 것이다.복음이 바르게 전달되지 못하게 역사하는 각종 사교들 이나 이단들이 지금 사람들의 영혼을 미혹케 하고 도적질 하고 있다.영적전쟁이 정점에 이르고 있는 지금 우리는 다시한번 전열을 정비하여 매진 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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