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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세계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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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3-11-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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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세계적 위상

한국은 극동의 작은 나라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세계적인 업적을 이루면서 살아왔다. 그것이 현대에 이르러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달 한국은 경상수지에서 흑자기록으로 이미 일본을 능가하였다. 일본은 세계적인 경제강국인데도 우리와 비교하니 그렇게 되었다는 말이다. 우리는 세계 최강의 강철 생산 국가이다.

<일본경제신문>은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더 잘 살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에서는 앞으로의 세계질서에서 <일-미-구-한> 곧 일본과 미국, 유럽연합 그리고 한국이 주도할 것이라는 기사를 쓴 일이 있다. 지금 그렇게 문제가 많은 팔레스타인이나 리비아가 그들 국가의 재건모델로 한국을 꼽는다는 기사는 이미 세계에 다 알려진 사실이다. 한국은 기술이나 산업에서 세계를 압도하는 분야가 많다. LNG를 액체로 해서 수송하는 수송선의 기술은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다. 저농축 우라늄 전환원천 기술은 한국이 세계적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버즈 두바이의 건물이나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의 건축은 다 한국기술이 해 냈다. 선박 조선의 기술이나 물량 실적은 아직도 세계적이다.

한국은 혁신주도형 국가로 세계 5위에 들고 있다.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골드만 삭스는 2010에 이미 한국이 2050에 가서는 글로벌 경제를 지배할 것이라 단언한 일이 있다 제너럴 에릭트릭(GE)의 회장이었던 재크 윌치는 한국이 머지 아니하여서 중국과 함께 세계 경제를 이끌 것이라는 말을 남긴다.

중국은 질량으로 한국은 속도로 뭉치면 그렇게 된다는 판단이었다. 한국은 세계성서의 1/3에 해당하는 분량을 인쇄하여 수출하고 있다. 더구나 세계에서 그렇게 엷은 지면인쇄가 가능한 기술은 한국이 세계적이다.

우리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미국-중국-영국-러시아 다음으로 입상하여 세계 5위에 진출하고 있었다. 이런 것은 다 그 국력의 반영으로서밖에는 볼 수 없는 일이다. 그럴만한 것이 우리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FTA 영토가 세계에서 제일 넓다. 한국을 깊이 드려다 보면 엄청난 가능성과 잠재력 그리고 애너지가 넘치는 것을 보지 못할 사람이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사를 역임한 바 있는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다음과 같은 인상적인 말을 남긴 일이 있다. 곧 한국인은 자기네가 작은 나라에 속해 있음을 못 느끼는 것 같다. 항상 활기차고, 크게 성공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으며, 그만큼 정신력이 강한 것이 한국에 올 때마다 느껴진다는, 그런 말을 남긴 것이다.

일본 게이오대학교의 오꼬노기 마사오 교수는 한국이 일본인이 가지고 있지 못하는 Global Standard DNA 곧 글로벌 표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대서특필한 일이 있다. 근거 없이 한 말이겠는가.

우리는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활자를 발명하고 사용한 나라이다. 현수교도 우리가 처음 만들었다. 세계 최초의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1402년에 우리가 만들었다. 철갑선이란 군함의 개념을 도입한 것도 한국이 처음이다.

 

이런 세계적인 마인드가 한국교회에 처음부터 있었다.

우리나라에 처음 왔던 화란계의 선교사 그츠라프는 제주도를 다녀가면서 거기를 세계무역 중심지로 삼으면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떠난 일이 있다. 그런데 그가 홍콩에 가서도 그런 말을 하였던 것인데. 실제 그 예언이 맞아서 홍콩이 지금 저렇게 융성하지 않은가. 영국의 알렉산더 윌리암손은 한국의 지하자원이나 강들과 같은 지리적 위치로 보아서 한국이 아세아의 중심적 허부가 될 것이라는 말을 역시 남기고 갔던 것이다.

미국 북장로교의 해외선교부 총무였던 아서 브라운은 1907년에 이미 한국이 세계의 전략적 중심지라는 말을 한 일이 있다. 기독교가 신앙의 눈으로 그렇게 보게 하고 있었다.

우리 한국교회는 그 첫날부터 세계적 사명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다. 우리 교회가 1900년 편찬하였던 <찬미가> 서문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곧 한국교회는 <우리 대한 인민으로 하여금 세계상 제일등국과 동등국이 되게> 하는 동력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었다. 당시 불리어진 찬송가 속에는 <각국 각도 각처에서 구주 이름 전파하라>, <북빙해로 조차서 인도국까지와 동편서 서편까지 모든 나라 섬과 허다한 여러 섬과 무수한 도방에>, <하늘가와 따끝까지 복음 사랑 전하세>란 귀절이 창창하였다.

 

한국교회는 세계를 위해서

영국의 만체스터 <가디안>지는 2008년에 한국교회가 세계의 종말이 오기 전에 세계를 영도할 것이라는 기사를 쓴 일이 있다. <에코노미스트>지는 한국의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장장 긴 논문으로 기사를 발표하면서, 한국교회가 세계 기독교의 상징적으로나 실질적인 주도를 할 것이라는 글을 주저 없이 쓴 일이 있다.

우리 한국교회는 엄청난 잠재력과 기세를 가지고 있다. 이 엄청난 힘이 우리 안의 화려한 모습으로 교착되지 아니하고, 세계에 퍼져나가 기독교적인 세계문명의 꽃을 피울 때 우리 한국교회의 세계적 사명이 수행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에 우리 교회는 그런 사명 때문에 여기 이렇게 서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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