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없는 영적 전쟁을 치루는 선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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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03-12-26 16:4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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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세계는 하나의 지구촌 으로 전문 분야 마다 고유의 브랜드를 가지고 전술과 전략을 총동원 하여 총성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 격전지라고 볼 수 있다.현대는 하이테크 산업으로 승부를 결정 짓는 고부가 가치를 창출 하는 시대 이다.아날로그 에서 디지탈 시대를 지나 오면서 이제는 나노(NANO)기술이 전 분야에 도입될 날도 멀지 않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발표 되는가 하면 3차원적인 제한된 원시형태의 삶의 현장 에서 이제는 4차원적인 시,공간을 초월하는 인터넷을 매개체로 하는 시대에 살아 가고 있다.과학 문명의 발달이 가져온 결과로 세기말 적인 현상인 초고속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시간의 길이는 항상 일정 하지만 시대를 살아 가는 사람에 따라서 그 가치는 다양한 모습으로 달라지기 마련 이다. 일찌기 우리 주님은 거시적인 혜안 으로 오늘의 21세기를 바라 보시면서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다'는 말씀을 하셨다.이러한 시대에 선교지 에서 살아 가는 선교사 들도 이제는 전근대적인 사고를 탈피 하고 시대를 리더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될때가 온 것이다.그러나 아무리 시대가 급변하고 신기술이 발표 되는 시대에 살고 있을지라도 한가지 변치 않는 분명한 사실은 사람들의 영혼은 시대와 상관 없이 본래 그대로 존속되고 있다는 사실 이다. 중요한 것은 선교지 에서 사람의 영혼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필요한 것은 `말씀과 기도'(행6:4)로 재무장 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엡6:10-20)를 취함으로 영적 전쟁에 임하여야 한다는 사실 이다.세상은 갈수록 사악해 지고 사단 마귀는 끊임없이 교묘하게 복음을 변질 시키며 사람들의 영혼을 사냥해 가고 있기에 총력전을 펼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세상의 다양한 문화가 시대와 환경에 따라 역사적 으로 변천을 거듭 하는 다원화 시대에 공존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 이다.하지만 복음은 시대와 역사 속에서 변함없이 고고한 소리를 포효 하면서 행진 하고 있다.선교지의 문화는 독특한 양태의 다양한 얼굴로 다가 서지만 우리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 가는 복음의 능력만이 시대와 역사 속에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이다. 선교지 에서의 총성없는 영적 전쟁은 수많은 인고의 세월 속에서 각고의 노력으로 매진 해야 함은 당연 하다.세상의 모든 문화는 주기적 으로 순환을 거듭 하고 있다. 그러나 복음은 환경과 역사와 시대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고유한 기질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절대적 으로 불가변적 이다.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능력에 순복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복음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능력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복음의 정체성이 제대로 빛을 발할 수 있는것은 복음만이 가지고 있는 특질 이다. 사단은 `자기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잘 알기에'최대의 발악을 하고 있다.마지막 때 일수록 사단은 타 문화권 즉 공산권 이나 회교권 그리고 불교권 에서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문화라는 미명 하에 기독교 복음이 꽃을 피우지 못하도록 절대 절명의 비장한 전술과 전략 으로 방해 공작을 하고 있음을 바로 알고 속지 말아야 한다.오늘날 수많은 크리스챤 들이 애매모호한 태도로 일관 함으로 복음이 복음으로 승화 되지 못하고 위축 되고 있다는 사실 이다. 이미 우리 주님께서 영적 전쟁 에서 승리(골2:15)하셨음을 우리가 바로 알고 개개인의 영적 전투 현장 에서 실패 하지 않도록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선교지의 문화를 바로 이해 하고 사람들의 영적 상태를 제대로 분석하여 환경과 사람에 따라 다양한 처방을 통해 저들의 영혼을 치료해 주어야 할때이다.사람은 영혼을 가졌기에 `만물의 영장' 이라고 불리어 진다.그러나 그영혼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때 심각한 국면에 처해 질수 있음을 우리는 바로 인식 해야 한다. 21세기는 복음의 능력을 절대적 으로 필요로 하는 시대 이다.반면에 많은 영혼들이 더욱 갈망하고 있는것은 시대와 환경과 역사를 초월 하여 역사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간섭을 갈구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세기말 적으로 사람들은 타인의 간섭을 가급적 이면 배제 하려고 한다.이러한 때에 교회와 선교사 들은 더욱 강력한 능력의 원천이 되는 말씀의 능력 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상에 편만해 질 수 있도록 해야 할것 이다.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복음을 위해 모든것을 투자 하더라도 영혼구원을 위해 전심전력 으로 일해야 될 때이다.총성 없는 영적 전쟁을 최일선 에서 수행 하고 있는 선교사 들을 위해 후방부대인 교회가 영적 자원(기도,재정등)을 충분하게 공급해 주어야 한다.그리고 선교지 에서 영적 침체 현상으로 인한 궤도 이탈이 되지 않도록 긱별히 유념해야 본연의 사명을 감당 할 수 있으리라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