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샘 광천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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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제일신문 기자 작성일2014-11-23 13:58본문

맑은 샘 광천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 192 소재 맑은 샘 광천 교회(이문희 목사)는 11월 22일
(토)오후2시 그레이스 홀 본당에서 장로장립2명, 안수집사 장립40명, 권사 취임60명, 모두102명의 임직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문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김기선 목사(석관중앙교회)의 기도.
황연호 목사(평안교회/경기노회서기)의 성경 봉독에 이어 김경원 목사 (서현교
회. 한 목협회장)가 “승리하는 교회가 됩 시다”(출17:8~16)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서약과 임직
박종우 목사(서울반석교회. 경기노회. 증경노회장)가 임직 자를 위한 축복기도
에 이어 담임목사가 호명. 서약. 임직 자와 교우들에게. 안수위원 등단 안수기
도. 성의착용. 권사 취임기도. 공포. 순으로 진행 되었다.
권면 임직 자에게 황일상 목사(성원교회. 경기노회 부노회장)가 교우들에게 송준인 목사(청량교회)가.
3부 축하
축가 파운튼워십. 이문희 목사 임직패 증정. 방윤달 장로 기념패 증정. 기념
품 증정 교회가 임직 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게(본회시무) 박헌만 장로 김기
홍 장로. 이어 박세형 목사(서울평안교회)의 축사. 임직자 대표 이상호 장로
우리들의 결의 다짐. 이성행 장로 인사 및 광고. 유병수 목사(숭인교회.경기
노회 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