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적인 타문화권 선교 대안은 없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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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03-10-13 16:3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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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전세계 교회들의 공통적 고민은 이질적인 타문화권 선교 특히 공산 문화권,이슬람 문화권,불교 문화권,힌두 문화권에 대한 선교해법에 대한 모색일 것이다.이를 위해서 나름대로 대안을 연구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방안을 제시하는 단체나 개인들의 사례가 많이 발표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필자는 현재 중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사역자로서 나름대로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여러 모양의 다각적인 방법을 적용 하면서 실험해 보고 있는 과정에 있다.선교의 원론에 대한 제시는 이미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여러 모양과 여러 방법을 성경을 통해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사도바울이 사도행전을 통해 우리에게 실제적인 선교현장의 다양한 면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선교학자들이 바울선교에 대해 연구하여 발표한 논문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실 이다.그렇지만 선교의 각론에 대해서는 선교지와 선교지 현장의 주변 상황이나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의 입장에서는 차이점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질적인 타문화권 선교에 대한 효율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패턴으로 접근을 시도해 보는것이 필요하다. 이따끔씩 메스컴을 통해 발표 되어지는 현장감 있는 사례들이 무분별하게 빚어지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극소화 시켜주는 역활을 하고 있다.그 결과 인적,시간적,경제적인 손실을 최소화 함으로 선교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그러나 타문화권 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은 절대적 으로 자신의 사역에 대해서는 보안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선교의 프로젝트나 사역에 대한 서로간의 리서치가 쉽지 않다는데서 한계점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타문화권 에서 활동하는 사역자들에 대한 배려가 무엇 보다도 절실 하다고 볼 수 있다.파송교회나 교단 그리고 선교단체나 메스컴 에서는 보다 더 신중성을 기하여야 함은 당연하다.지역이나 지명 혹은 인명에 대한 보안을 중시 하면서 임상실험을 통한 성공적 사역에 대해 서로간에 정보를 교환 할 수 있는 채널을 필요로 한다.타문화권 선교에 대해서는 충분한 연구와 검토 작업이 병행 되어야 할 것이다. 전략적 선교 지역인 10/40 창 안에는 대부분 공산권과 이슬람권 그리고 불교 문화권과 힌두 문화권이 자리 잡고 있는 지역 이다.공산권의 대명사로 불리워 지는 중국만 하더라도 전세계 인구의 1/5을 차지하고 있으며 힌두 문화권인 인도는 10억의 인구를 이미 넘어 서게 되었다.두나라의 인구가 전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 하고 있는 상황 이다.그럼으로 한국 교회는 여기에 대한 새로운 선교해법이 제시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이 있어야 될 것이다. 필자의 견해로는 이질적인 타문화권 선교지 에서는 복음과 상황의 현실 속에서 복음을 상황에 맞게 각색을 해야 하는데 여기에 고민이 있다.복음의 본질을 새롭게 포장을 하여야 하는데 접촉 하는 사람 들에게 이질감과 거부감을 최소화 하는 범위 안에서 시도를 해야 할 것이다.기독교 복음의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 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 이라는 스펙트럼을 통해 제시해 주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사랑을 받아 들이는 사람 들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가감없이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해야 한다.사랑 속에 담긴 복음의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영혼에 눈을 뜨게 해 주는일 이야말로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일일 것이다.추상적 으로 생각 되어지는 사랑을 현실감 있게 할 수 있어야 한다.여기에 대해서는 각고의 노력과 헌신이 요구 되어 진다. 21세기의 지상 최대의 과제는 바로 이질적인 문화권에 대한 선교전략 일 것이다.이제 우리는 성경이 보여 주고 있는 선교전략과 지구상에서 현재 시행 되어지는 다양한 사례들을 비교 검증 하여 경제 원칙에 입각한 선교 전략과 거시적인 안목으로 역동성 있는 내일을 향해 힘찬 전진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