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성동교회, ‘독립 17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강사로 나서… “날마다 좋아지는 인생” 설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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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8-12 15:57본문
순복음성동교회(담임 정홍은 목사)가 2026년 8월 12일(수) 오전 10시, 본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독립 17주년 기념 축복대성회’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참석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예배는 정홍은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전재근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의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찬양으로 이어졌다. 성경봉독(고후 4:16) 후 강단에 오른 이영훈 목사는 ‘날마다 좋아지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성도들에게 신앙적 소망과 축복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결신기도와 문제해결 및 신유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치유와 은혜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기택 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와 교회학교 연합팀의 ‘천국잔치’ 헌금찬양이 이어진 후, 여의도순복음교회 엄태욱 목사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황선욱 목사가 축사를 전하며 순복음성동교회의 독립 17주년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성회는 이영훈 목사의 헌금축복 및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순복음성동교회 측은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주신 이영훈 목사님과 오셔서 축하해 주신 내빈, 그리고 성회를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은 장로회, 남여선교회, 교구 대표, 교회학교 등 모든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순복음성동교회 정홍은 담임목사
한편, ‘충만한 그리스도인(행 13:52)’을 표어로 삼고 있는 순복음성동교회는 ▲성령과 지혜로 충만하라 ▲칭찬과 사랑으로 충만하라 ▲헌신과 섬김으로 충만하라 ▲소망과 기쁨으로 충만하라라는 4대 목표 아래 지역사회 섬김과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