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향교회 엄승주 목사 자장면 무려 봉사 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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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제일신문 기자 작성일2015-06-13 01:04본문
"주여 제가 어떻게 하면 주의 전을 채우리까,?" 섬김의 지혜를 허락 하소서,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측 인천예향교회 엄승주 목사 (담임목사) 는 매주 금 요일 마다 12시 점심시간에
지역 주민 들을 모시고 자장면 무려 봉사 로 화제를 모으고있다,
"저희 인천예향교회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자장면을 무료로 드립니다, 누구나 오십시요" 자장면의 고수
엄승수 목사 를 만나 보겠습니다,
주님의 은혜 않에서 부족하지만 이웃들을 섬기기 시작한 지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주님의 피 값
으로 세워진 교희입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을 준행하며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각 교회마다 전도에 열심을
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대형교회에서는 많은 것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감당하고 있지만 우리교회 같은 작은 공동체인 미자립
교회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하나 고민하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복음의 씨앗을 열심을 가지고
말씀그대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뿌려보았습니다, 21세기의 대형화의 물결 속에 전도의 열매라는 것은
생각만큼 기대할 가 없었습니다, 큰 교회들은 이웃을 향하여 많은 것을 가지고 섬기며 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아무 능력이 없는 저히 교회로서는 기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 인천예향교회 같은 작은 공동체가 이웃을 섬길수 있는 것이 무었이 있을까? 고민하고 각 교회의 전도
방법과 섬김의 정보를 얻어 가면서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 교회
가 부흥을 가져와야 하기에 열심히 기도 하던 중 저희 교회에 아주 소중한 일군을 하나님께서 보내셨습니다,
수년 전 큰 식당을 경영하며 개인적으로 연구하시고 어느 누구에게도 공개하시지 않았던 자장면의 노하우를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기꺼히 내 놓으시고 영혼구원을 위하여 작지만 이웃을 섬기기로 결단하시고 2013 년6
월부터 섬김의 일군들도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힘 들지만 우리 인천예향 교회같이 작은 공동체도 주님의 영광
을 위하여 이웃을 섬기며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감사함으로 시작한 것이 벌써 오늘까지 변함없이 섬기고 있습
니다,
저희 교회가 대접하는 자장면은 정말 맛있습니다, 한번 먹어본 사람들 젊은층 부터 노인층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매주 금요일마다 50~60명씩 대접하는데 드시는 분들이 맛있다고 찬사를 하며 먹고나서 너무 기뻐
하며 고마워 하시며 이렣게 작은 교회에 와서 그냥 먹고 가서 미안해서 어뗗게 하냐고 고마워 하시는 그 모
습, 교회가 이렇게 고마운 일을 하니 우리들이 살맛난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넘쳐나고 요즘은 소
문에 소문이 꼬리를 물고 어느새 이지역에 자장면 교회로 소문이 나 있을 정도입니다,
저희 자장면은 말 그대로 웰빙입니다, 조미료와 기름이 거의 안 들어가고 순수하게 야채로 맛을 내어 니끼
하지 않고 단백하고 면은 저희 교회 집사님이 연구 하셔서 만드신 가루(식약청에 허가됨) 를 섞어 만들어
정말 쫄깃쫄깃하고 소화도 잘되어 어디서도 맛을 볼 수 없는 최고의 맛을 자랑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이웃을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인천예향교회는 이름 그대로 예수의 향기 되어 축복의 통로가 되는 공동체로 어느새 전도지가 아닌 맛있는
자장면의 향기가 예수님의 향기가 되어 복금의 씨앗을 뿌려 조금씩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축복
하시고 있습니다,
비록 저희 교회는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문병빌딩 2층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공동체 이기에 많은 사람
들이 개척교회라고 알아주지 않고... 많은, 일군들은 없지만 넉넉한 경제나 넓은 장소가 없어 많은 이웃들을
마음 놓고 섬기지 못하지만. 너무 감사한 것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 받지 않고 저희 교회 성도님
정성된 헌신으로 최선을 다하여 섬기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어 주
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릴 뿐입니다,
요즘은 교회들이 세상에서 빛을 잃고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주지 못하는 상황속에서도 큰 교회가 아니어
도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섬기며 세상 사람들이 작은 교회도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예수
님의 사랑을 증거 할 수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 교회가 바램이 있다면 사람들을 수단과 방법으로 끌어 모아 부흥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섬
김의 마음을 가진 일군들이 함께 모여 마음이 하나되고 이웃을 섬기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무엇인가?
이 어두운 세상 속에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망의 빛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예수님을 만날수
있도록 인도하는 교회, 더욱 아름답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행복한 교회가 되겠습니다,
"자장면" 드시고 싶다고요? 매주 금요일 12시에 누구든지 인천예향교회로 오세요. 아무 조건없이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자장면을 무료로 드립니다,
왜냐구요?
우리 인천예향교회는 예수님의 향기가 풍성하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담임 목사 엄승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