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주관 UN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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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5-07-27 05:58본문
9년째 마지한 새에덴교회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 거행
한국전 정전협정 62주년 기념하여 7월25일 (토)~30일 (목)까지 미국,캐나다,
콜롬비아,참전용사 및 가족 등 <총36명>25일방한- 28일 소강석 목사와 벤 포
니(영화 국제시장 故 포니 대통령의 증손자,참전용사들 판문점 방문 안내-
2007년 부터 매년 한국전 유엔군 참전용사들을 초청해온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54세) 가 오는
7월 25일~30일 까지 5박 6일간 미국,캐나다,콜롬비아 참전용사 및 가족 36명과 참전용사 후손 미
군장병 15명을 함께 초청하며 보은행사를 가지다,
민간단체로서는 최대의 UN군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9년째 초청 주관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는 정전 협정후
62년만에 한국땅을 다시 찾는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을 모시고 인천공항 환영행사,경기도지사 만찬, 국립서
울현충원과캐나다전투기념비와 전쟁기념관 전사자비 헌화,육군특전사령부와 해군제2함대 사령부와 천안
함 견학, 미8군사령부와 판문점,도라전망대,한강유람선과 서울타워,이태원 방문,새에덴교회 평화 기원예
배 등의 일정을 가지는데,특히 28일 (화)에는 소강석 목사와 벤 포니(29세,영화 `국제시장` 흥남철수 작전
을 지휘하고 수 만명의 생명을 구출한 1950년 당시 미해병대 에드워드 H 포니 대통령의 증손자)가 참전용
사들을 직접 안내하여 DMZ와 도라전망대를 방문하고 그곳에서 한반도에 지정한 평화를 기원하게된다,
금년에 초청 방한하는 유엔군 참전용사 가운데 특별한 인연이있다,참전국 미국의 JOhn Hemphill 예비역
소장(88세,1953년 당사 중대장) 과 지원국 콜롬비아의DiazVelasco,Gilberto(83세,당시육군하사) 씨가 그
주인공들이다,두 참전용사는 1953년 3월23일 전후 수일간 철의 삼각지대인 경기도 연천 천덕산 일대에서
벌어진 불모고지(不毛高地; Old Baldy)전투에 함께했던 미국과 콜롬비아 연합군소속의 전우로 중공군의
역습을 막아내는데 공을 세웠으며,1953년 7월 정전협정을 앞두고 한치의 땅이라도 더 확보하려는 치열한
공방전이 있었던 바로 그 전장에서 생명을 걸고 싸우다 귀환한 후 62년 만에 (1953,3,23,~2015년 7,25,)
감격의 재회를 하게되는 것이다,
26일(주일) 저녁에는 새에덴교회에서 3개국 참전용사들과 가족,참전용사 후손 미군장병들 국내 참전용사
들과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황진하 국회 북방위원장,조남풍 재양군인회 회장,박희모 6,25참전유공
자회 회장,참전국 주안대사,용인시장,국회의원,육,해,공 예비역 장성 등 주요 인사들과 5천여명의 새에덴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정전협정 62주년 기념평화 기원 예배"를 드리게된다,
대회장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고이 간직했던 흑백사진들,오랜만에 꺼내입은 제복들,추억의 아리랑
노랫가락,몰라보게 발전한 대한민국을 보고 당신들의 희생이 아깝지않다고,전우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다
고,우리가 감사해야 하는데 그분들이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고 고맙다고 한다," 며 "민간차원의 외교와 보은
행사에 앞장서온지 9년째로 저희 교회가 이귀한 일들을 섬길수 있어 감사하고,한반도의 진정한 자유와 평
화와 통일이 올때까지 계속 이일을 감당하길 소원한다," 고 소감을 밝혔으며,준비위원장 김종대장로(예비
군해군제독) 는 " 해를그듭할수록 참전용사들이 고령의 나이와 건강의 문제로 초청의 숫자가 줄어들어 가
슴이 아프고,평균85세의 나이에 훨채어 숫자가 늘어가지만,통역과 의전,의료와 행사요원,최상의 숙소와 음
식 과 감사의 기념품 등 만반의 준지를 하면서 어쩌면 우리보다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는 그분들을 위해 존
경과 감사의 따뜻한 정을 듬뿍담은 감동넘치는 보은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하였다,


